지난 달 11일 1차 \'범국민행동의 날\'에 이어 오늘(1일) ‘삼성,BBK비리척결, 한미FTA 저지, 비정규직 철폐, 파병연장 반대 2차 범국민 행동의 날\' 집회가 전국 각지에서 진행됐다.
1차 심포지엄에서 금융시장의 빅뱅을 초래할 자본시장 통합법에 대한 기본 토론을 진행했다면 2차 심포지엄은 국민들의 생활과 직결 됐음에도 계속적으로 시장의 영역으로 편입되고 있는 국민연금에 대한 진보적 접근을 시도했다.
볼리비아도 1999년 IMF의 융자를 조건으로 한 구조조정 프로그램을 받아들이는 과정에서 정부가 물사유화를 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초국적 기업 벡텔사가 코차밤바의 상하수도를 인수한 후 단 1주 만에 수돗물 가격이 급격히 인상되면서,
생협감시단은 미국산 뿐만 아니라 캐다나 산 쇠고기의 \'광우병 위험성\'을 경고하며, 이를 저지하기 위한 \'소비자 일만 가족 선언\' 서명운동에 돌입했다.
12월 2일 베네수엘라의 개헌투표를 앞두고 베네수엘라 사회를 혼란에 빠뜨리기 위한 미 중앙정보국(CIA)의 비밀문서가 발각되었다.
이-팔 양측은 이번 아나폴리스 정상회담에서 접근 불가능한 양측의 합의를 2008년이라는 타결시한으로 정해, ‘협상 재개’를 위한 ‘협상’을 한 셈이다.
초,중학교를 졸업한 근로자의 임금 상승률이 대졸자에 비해 훨씬 못 미치면서 학력간 임금 격차가 더 커졌다는 계산이다. 문제는 더욱 확대되고 있는 학력간 임금 격차 추세가 심화되고 있는 사회 양극화와 악순환 구조를 이루고 있다는 점이다.
한-캐나다 FTA(자유무역협정) 12차 협상이 26일 부터 29일 간 서울 신라호텔에서 진행된다.
문제는 미국과 캐나다가 광우병 발생국이란 점이다. 캐나다의 경우 올해 들어서만도 2번 째 광우병 소가 확인 됐고, 2003년 이후 12번째 광우병이 발생했다. \'광우병 위험 통제국\' 결정이 무색한, 여전히 광우병의 \'위험성\'을 안고 있다.
지재권대책위는 \"한EU FTA 5차 협상이 진행되는 상황에서 정부는 구체적인 협상내용이나 우리측이 전달한 입장에 관하여는 전혀 공개하지 않았다\"고 강조하며, \"협상의 성과를 선전하는데만 급급한 정부에 의해, 국민의 알권리가 침해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라며 의견서를 작성하게 된 취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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