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인들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협약의 11조와 12조에 근거 해 제대로 된 의사수렴 절차를 마련하고, 문화예술계 및 시민사회의 적극적 참여를 보장할 것과 협약의 정신과 목적을 훼손하지 말고 문화다양성 협약을 온전하게 비준할 것을 정부에 촉구했다.
20일 싱가포르에서 시작되는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3(한,중,일) 정상회의를 계기로 19일에는 제 5차 한,중,일 통상장관회의 및 한미통상장관회담이 진행됐다.
수시로 벌어지는 이스라엘의 도로봉쇄로 때문에 학교를 가기위해서 싸울 수밖에 없는 팔레스타인의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서는 마로니에와 인사동으로 연대의 마음만 들고 향하면 될 듯하다.
이런 현실을 폭로하고, 직접 행동을 통해 IMF 구제금융 이후 10년을 되돌아 보는 민중행동의 행사가 준비되고 있다. 인권단체연석회의 등 사회단체들은 각계 인사 및 단체 대표들과 함께 21일 10시 세종문화회관 앞에서는 \'민중생존권․노동기본권 해결을 위한 시국선언\'이 진행할 계획이다.
철도 노동자들을 필두로 한 특별연금개혁저지 투쟁은 이후 진행될 각종 개혁 조치에 대한 저항이 이어질 수 있을 것인가를 가늠하는 리트머스 시험지로 인식되어 왔다.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남아공 케이프 타운(Cape Town)에서는 세계경제 전망, 성장을 위한 재정정책 방향, IMF/WB 개혁, 원자재시장과 금융안정성 및 경제개혁의 효율적 실행을 논의 한 제 9차 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회의가 진행됐다.
범국본은 \"무차별적으로 추진되는 동시다발FTA는 한국 경제의 쓰나미를 몰고 올 것이고 이 쓰나미의 최대 피해자는 노동자, 농민, 빈민 등 가난한 민중\"이라며 \"정부의 \'묻지마 FTA 놀음\'을 즉각 중단할 것 \"을 촉구했다.
12월 19일 대통령 선거가 얼마 남지 않았다. 그동안 우리는 여러 번의 선거를 치르면서 단순히 선거운동 잘해서 당선이 되면 만사가 잘될 것이라고 생각했는지 반성해보아야 한다. 당선 이후의 계획까지 제대로 준비하지 않으면 칠레의 아옌데 정권처럼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권력을 내주어야 하는 상황에 올수도 있다.
지난 10월 사르코지 정부가 파업을 비난하며 강경입장을 고수했다면, 이번 파업에 대한 프랑스 정부의 반응은 달라 보인다.
무샤라프 대통령은“비상사태가 언제 해제될지 모른다”고 답해 사실상 미국의 요구를 거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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