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이석행 전 위원장 “피해자에 사죄, 백의종군”

이석행 전 위원장 “피해자에 사죄, 백의종군”

이석행 민주노총 전 위원장이 서울 등촌동 88체육관에서 열린 46차 대의원 대회 사전 기념식 무대에 올라 ‘민주노총 성폭력 피해자에 대한 진심어린 사과와 더불어 현장 백의종군’의 뜻을 밝혔다.

“민영공항철도는 실패했다”

“민영공항철도는 실패했다”

전국철도노동조합이 국토해양부를 비판하고 나섰다. 국토해양부가 31일 인천공항철도공사의 출자지분을 금융권에 매각하기로 했으나 재정부담을 낮추는데 한계가 있다고 보고 철도공사로 매각을 결정을 발표했기 때문이다.

“비정규직으로 시작해 비정규직으로 끝나”

“비정규직으로 시작해 비정규직으로 끝나”

민주노총은 31일 오후 4시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최저임금법, 비정규법 개악저지 500인 선언 기자회견’을 열었다. 기자회견에는 여성연맹, 공공노조, 보건의료노조, 민주노총 서울본부등 최저임금, 비정규직 노동자 500여 명이 함께했다.

미포투쟁 현장대책위 이번엔 노조가 징계

미포투쟁 현장대책위 이번엔 노조가 징계

미포투쟁을 위해 현대미포조선 세 개 현장조직으로 꾸려져 활동을 해왔던 \'현장대책위\' 현장활동가들이 회사 징계에 이어 노동조합 징계까지 받았다.

\”해고 세 시간 남았다”

\”해고 세 시간 남았다”

“해고 세 시간 남았다. 홀가분하다. 7년간 묵은 때 버리고 이제 새로운 시작이다. 투쟁!” 조남은 국립오페라합창단 지부장이 31일 저녁 7시 서울역에서 국립오페라합창단 해체반대와 부당해고 반대를 요구하는 촛불음악회에서 공연이 끝난 뒤 한 말이다.

공공운수연맹 임원선거 2파전 경선

공공운수연맹 임원선거 2파전 경선

31일 오후 6시 마감한 민주노총 공공운수연맹 2대 임원후보 등록 결과 2팀의 후보조가 등록해 경선하게 됐다.

6차 선진화발표 공기업 3천명 추가 감축

6차 선진화발표 공기업 3천명 추가 감축

기획재정부는 이 기관들의 기능 중 비핵심기능 폐지, 민간위탁, 중복기능 조정 등을 실시해 2981명을 줄일 방침이다. 이는 60개 기관의 정원 2만5768명중 11.6%로, 비율로는 4차 선진화계획보다 다소 늘었다.

[위기의 쌍용자동차] 쌍용차 소액주주 “상하이차가 손해배상하라”

[위기의 쌍용자동차] 쌍용차 소액주주 “상하이차가 손해배상하라”

“쌍용차 부실사태는 10억 달러 신규투자약속 불이행과 완성차기술 불법유출을 한 상하이차와 전 경영진에게 책임이 있어 소송을 통해 위자료를 청구할 것”이라 밝혔다. 쌍용차 소액주주 소송은 투자약속 불이행과 기술유출이 핵심쟁점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양노총 비정규법 개악 대응

양노총 비정규법 개악 대응

노동부는 3월 30일 국무회의를 통과한 \'기간제 및 단시간근로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기간제법)과 \'파견근로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파견법) 개정안을 4월 1일경 국회에 제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민주노총의 진정한 혁신을 위해 투쟁하자

민주노총의 진정한 혁신을 위해 투쟁하자

지금이야말로 총파업을 결정하고 총파업 성사를 위해 전 조직적 힘을 모아야 할 때가 아닌가. 단지, 산별연맹이 알아서 파업 여부를 결정하도록 내맡기지 말고, 민주노총 지도부가 강력한 의지를 가지고 파업을 호소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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