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포토] 김진숙과 함께 걸은 480㎞…세종호텔 ‘희망뚜벅이’ 마무리

[포토] 김진숙과 함께 걸은 480㎞…세종호텔 ‘희망뚜벅이’ 마무리

김진숙 민주노총 부산본부 지도위원과 세종호텔 해고노동자, 연대 시민들이 3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무궁화동산 앞에서 세종호텔 해고노동자 복직을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열고 ‘희망뚜벅이’ 도보행진을 마무리했다. 김 지도위원의 제안으로 지난 9월 28일 경남 양산 호포역에서 출발한 참가자들은 34일간 480㎞를 걸었다. 이날 명동 세종호텔과 서울고용노동청을 거쳐 청와대에 도착한 이들은 이재명 대통령에게 세종호텔 해고 문제 해결을 요구했다.

윤석열 사형 구형 다음 날, 군인 여덟 명은 ‘몰랐다’로 무죄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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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큐레이션] 2026년 10월 30일(금)

480㎞ 걸어 청와대로…세종호텔 해고노동자들, 끝나지 않은 복직 투쟁

480㎞ 걸어 청와대로…세종호텔 해고노동자들, 끝나지 않은 복직 투쟁

세종호텔 해고노동자들이 복직을 요구하며 부산에서 서울까지 480㎞를 걷는 '희망뚜벅이' 행진을 마치고 31일 청와대 앞에서 결의대회를 연다.

결과가 나오기도 전에, 장동혁은 ‘부정선거’부터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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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큐레이션] 2026년 10월 29일(목)

‘국제 돌봄의 날’…“돌봄 국가 책임 강화하라”

‘국제 돌봄의 날’…“돌봄 국가 책임 강화하라”

유엔이 정한 '국제 돌봄과 지원의 날'을 맞아 노동계는 돌봄노동자 처우개선 예산 증액과 공공돌봄 확대를 촉구했다.

“반도체 호황 추가 세수, 재벌 아닌 공공서비스에 써야”

“반도체 호황 추가 세수, 재벌 아닌 공공서비스에 써야”

공공운수노조가 2027년 정부예산 심의를 앞두고 반도체 호황 등에 따른 추가 세수를 대기업 지원이 아닌 공공서비스 확대와 노동권 강화에 투입할 것을 촉구했다.

‘전부 다 송금’이라던 대통령, 사과 요구는 신문사로 갔다

‘전부 다 송금’이라던 대통령, 사과 요구는 신문사로 갔다

[데일리 큐레이션] 2026년 10월 28일(수)

세계 경제는 돌봄 노동으로 움직인다

세계 경제는 돌봄 노동으로 움직인다

세계 경제에서 가장 중요한 노동 가운데 일부는 사무실이나 금융 거래소가 아닌 우리 집이라는 사적인 공간에서 이루어진다.

한글의 풍경

한글의 풍경

한국에서 한국어를 가르치는 주요 기관은 ①초중등학교 ②지역과 사회 ③대학 어학당 등이다. 이들 기관에서 한국어를 가르칠 수 있는 자격을 갖춘 이들이 바로 한국어교원이다.

마약 형사 49명이 있던 골목에, 인파를 맡은 경찰은 한 명도 없었다

마약 형사 49명이 있던 골목에, 인파를 맡은 경찰은 한 명도 없었다

[데일리 큐레이션] 2026년 10월 27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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