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울산노동자신문] 힘차게 시작한 총파업 ‘8시간만에 중단’

[울산노동자신문] 힘차게 시작한 총파업 ‘8시간만에 중단’

경제자유구역법 통과 위기, 현장 비판 드높아 - 투쟁 재개 절실

[울산노동자신문] 11.5 총파업을 준비 중인 현대자동차 현장을 가다

[울산노동자신문] 11.5 총파업을 준비 중인 현대자동차 현장을 가다

서병구(현대자동차 노동조합 1공장 의장부소위원)

[울산노동자신문] 이해할 수 없는 민주노총의 총파업 중단, 진지한 반성 속에 총파업 깃발을 다시 들어야

[울산노동자신문] 이해할 수 없는 민주노총의 총파업 중단, 진지한 반성 속에 총파업 깃발을 다시 들어야

민주노총의 갑작스런 총파업 중단이 현장에 많은 혼란을 만들어 내고 있다. 민주노총의 이번 총파업은 전국적으로 20만명 이상이 결의했고, 5일에 실제 돌입한 조합원 수만도 12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그 열기가 결코 만만한 것이 아니었다. 민주노총은 총파업을 중단한 이유로 근로기준법 개악안의 이번 정기국회 처리를 봉쇄하는 데 성공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이는 민주노총이 총파업에 돌입하며 밝힌 입장과 비교해 볼 때에도 말이 안된다. 민주노총은 이번 총파업을 준비하며 근로기준법 개악안만을 문제삼은 것이 아니라 경제특구법 과 공무원조합법 등 3대 악법의 국회통과 저지를 분명한 목표로 내걸었었다. “민주노총은 국회가 이번 정기국회에서 노동법 개악안을 비롯한 3대 악법 강행 처리를 하지 않겠다는 확실한 담보가 없을 경우 총파업을 계속하겠습니다”는 것이 5일 오후 1시 총파업에 돌입할 당시 민주노총이 공표한 입장이었다. 총파업에 참여하고 있는 조합원들의 관심이 주로 근로기준법 개악 저지에 맞춰져 있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었다는 변명을 할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이는 두 손으로 하늘을 가리려는 핑계가 아닐 수 없다. 경제특구법은 근로기준법 개악 이상으로 전체 노동자의 노동조건을 심각하게 무너뜨릴 것이 명백하기 때문이다. 국회 재정경제위를 거치며 명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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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투쟁 봇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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