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포조선 해고노동자로서 투쟁조끼를 입고 머리띠를 묶은 이 모습이 바로 김석진 그대로입니다. 노동자 후보로서 이 모습 그대로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단련된 노동자들은 짓밟히면 짓밟힐수록 더욱 거센 힘으로 일어선다.
부당징계철회 요구하며 단식투쟁 중이던 3명, 집단 폭행 당해
거대한 회사권력, 조합원들의 양심의 자유 억압
노조는 자주성과 민주성이 생명입니다. 거기에 투쟁성이 있어야 합니다.
중소영세, 비정규, 해고노동자들 한국노총 항의 농성 진행 "지금 도장찍지 않으면 나중에라도 싸울 수 있다."
민주노총 임원실 농성단의 목소리
권두섭의 인권이야기
'강제추방' 위협, 이주노동자 집회 무산
철도청, 징계방침 고수…'무쟁의 선언'도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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