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옥란. 여. 37세. 뇌성마비 1급장애인. 장애운동가. 한달전 수면제 20알로 고단한 세상을 등지려 했던 그는 3월26일 호흡을 멈췄다. 사인은 심장마비.
서울지하철 위원장에 배일도 씨 당선 뒤 '월드컵 무파업' 선언해 파문
사용자 방해 이렇게 뛰어넘자 초기업노조는 내용증명·정규직노조는 가처분
조선일보를 인쇄하는 광주공장인 (주)조광출판이 3월31일 전면폐업한데 맞서 조합원들이 노조탄압 분쇄와 위장폐업 철회을 촉구하며 전면파업과 함께 3주째 상경투쟁을 벌이고 있다.
◆촬영/편집: 참세상방송국 ◆현장: 한강대교 한통 계약직 고공시위 고공시위 동영상보기[클릭]
대우조선 구사대 상집간부 등 집단 폭행 "고용불안과 근골격계에 시달리는 대우조선"
발전노조 찬반투표에 영향 미칠 듯
지도부 농성 최종 합의까지 계속 일단 6일 오전 9시까지 복귀하기로
발전조합원, 노정합의 내용에 실망감 드러내
"모든 것은 조합원들이 모인자리에서 조합원들과 논의해서 결정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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