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 약속 - 연대의 정신서미숙 / 전북평화와인권연대
중앙운수분회 파업투쟁 114일차 투쟁보고(10.8)
파업투쟁 300일! 한통계약직 현안문제, 김대중 정부는 즉각 해결하라!
투쟁의 기조와 전열을 새롭게 가다듬을 때
전국 건설운송노조 조합원을 만나
군산 개정병원 병원브로커에 맞서 940여일간 투쟁중 이상용을 몰아내는 것이 병원노동자로써의 사명.
원직복직문제는 여전히 난항
- 민주노총 단병호 위원장에 대한 재구속은 현 정부의 도덕성을 그대로 드러낸 것이며, 노동운동 죽이기와 민족민주운동 전반에 대한 탄압으로 규정하고 전체 민족민주운동의 이름으로 강력하게 규탄한다. -
"효성을 보며 너무 한다는 공감대가 연대투쟁의 불길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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