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주간노동자의 힘] [특집]전국공동투쟁본부를 제안한다

[주간노동자의 힘] [특집]전국공동투쟁본부를 제안한다

(가칭)'전국공동투쟁본부' 결성 제안문

[주간노동자의 힘] [특집]노동자의 힘 2002년 대선 대응방침과 해설

[주간노동자의 힘] [특집]노동자의 힘 2002년 대선 대응방침과 해설

1. 노동자의 힘은 노동자 민중운동 진영(진보진영)이 대선 시기(하반기)에 노동자 민중투쟁과 대선 대응을 공동으로 집행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전국공동투쟁본부'(이하 공투본) 결성을 추동하고, 이를 중심으로 대중투쟁과 선거 대응이 올바로 결합되도록 한다. 첫째, 노동자 민중운동 진영이 선거 대응과 노동자 민중투쟁을 ‘공동’으로 집행할 것을 제안함으로써 노동자 민중운동 진영의 대선 후보를 ‘단일화’ 할 수 있다는 태도를 여는 것이다. 둘째, 현실에서의 구체적 형태와 결과가 어떠하든 간에, 선거 대응과 대중투쟁을 결합해야 한다는 목적성과 의지를 밝히는 것이며 선거 대응과 대중투쟁을 결합함에 있어 투쟁이 단지 득표율을 높이기 위한 수단으로서의 지위를 갖는 것이 아니라 역으로 선거 대응 또는 후보 전술이 오히려 투쟁을 조직하고 강화하기 위한 ‘전술’로서의 역할을 해야 한다는 원칙을 분명히 하는 것이다. 셋째, 경선이 성립되기 전에, 우리의 제안이 무산(거부)되거나 크게 왜곡되는 상황이 발생하고 그 결과 이 방침의 의미가 사라질 때 기왕의 ‘공투본’을 통해 흔들림 없이 곧 바로 투쟁을 해 나갈 수 있는 조건을 미리 확보한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다. 1. ‘전국공동투쟁본부’ 안에 ‘2002 대통령 선거 공동선거대책본부'(이하 공선본)를 두고 이를 통해

[주간노동자의 힘] [특집]주요 조직 대선대응 스케치

[주간노동자의 힘] [특집]주요 조직 대선대응 스케치

노동자의 힘 취재팀 대선이 100일 앞으로 다가왔다. 대선을 앞두고 민주진보진영의 발걸음도 바빠지고 있다. 민주노동당은 지난 9월8일 전당대회에서 권영길 대표를 민주노동당 대통령 공식후보로 확정하고 대선기획단이 본격적으로 활동에 들어갔다. 사회당은 9월15일 제13차 중앙위원회에서 오세철교수가 제안한 “(가칭) 사회주의정치연합 건설 제안을 지지하면서, 대통령 후보 선출에 대해 (가칭) 사회주의정치연합의 결정에 따른다”고 결정했다. 한편, ‘2002년 대선승리와 범진보진영 단일후보 선출을 위한 범국민추진기구(범추)’ 구성 논의는 사실상 결렬됐다. 범추가 결렬된 상태에서 민주노총은 지난 7월26일 6차 중앙위원회에서 결정한 입장에 따라 “대선 시기까지 진보진영 후보단일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으로 있다. 이렇게 진보진영이 대선을 둘러싸고 각개약진하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변수가 하나 추가되었다. 한국노총이 9월11일 중앙정치위원회를 열어 ‘대선 이전 독자창당’ 방침을 재확인하고, 10월초 전국임시대의원대회에서 최종적 결의를 추진할 계획이다(이번호 정치면 참조). 한국노총 독자창당과 민주노동당의 ‘노동계 대통합’ 논의 가능성도 점쳐진다. 노동계와 진보진영의 대선 윤곽이 10월 중순까지는 명확해질 것으로 보이는 현재의 상태에서 시민단체, 대중조직, 학생들은 어떤 계획을 갖고 있는가? 참여연대 김민영 시민감시국장은 “대선 관련해서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차원의 연대기구 구성 결정은 한바 있으나, 아직까지 연대기구는 확정되지 않았다. 대선

[주간노동자의 힘]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주간노동자의 힘]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한국노총의 독자창당 선언, 어떻게 볼 것인가

[주간노동자의 힘] 투쟁하는 노동자계급정당-(가칭)사회주의정치연합 건설-을 위한 새로운 결집을 제안한다

[주간노동자의 힘] 투쟁하는 노동자계급정당-(가칭)사회주의정치연합 건설-을 위한 새로운 결집을 제안한다

▒▒ 이 글은 2002년 9월14일 노동자의 힘 제9차 임시총회에서, 노동자의 힘 회원인 오세철 동지가 “노동자 계급정당 건설을 책임감 있고 속도감 있게 추진하자”는 취지와 문제인식에 기초하여 제출한 정치제안입니다. 오세철 동지는 이후 건설될 조직의 상과 역할, 일정과 경로 등을 포함한 구체안을 성안하여 제출하기로 하였습니다. 노동자의 힘은 이 제안에 기초한 구체안을 2002년 10월12∼13일 제10차 정기총회에서 심의안건으로 다루기로 하였습니다. – 편집자 주 전국의 모든 동지들에게 투쟁하는 노동자계급정당-(가칭)사회주의정치연합 건설-을 위한 새로운 결집을 제안한다. 2002.9.13 제안자: 오세철(ohsc@base.yonsei.ac.kr)(노동자의 힘 회원) 1. 1997년 경제위기 폭발과 노동자계급의 신자유주의에 대한 정치투쟁(96-97년 총파업) 속에서 출범한 김대중 정권은 민영화, 자유화, 탈규제화, 투자자유화, 노동시장 완전 유연화 등을 중심으로, 노동계급대중에 대한 전면적인 공격을 단행하였다. 이러한 결과 한국 노동자민중의 삶은 절망의 구렁텅이로 빠졌다. 그것은 4백만의 실업자와 정리해고자, 비정규직 노동자의 급증으로 인한 노동시장의 불안. 중간계층의 파괴를 통한 빈부격차의 심화. 도시빈민과 농민의 생활파탄 확대. 초국적 투기자본의 유입으로 인한 금융시장 불안으로 나타나고 있다. 김대중 정권의 신자유주의 공세에 가장 큰 걸림돌은 87년 노동자대투쟁을 이어 받아, 96~97년 총파업투쟁을 주도한 민주노총이었다.

[주간노동자의 힘] 도마위에 오른 민주노총 정치방침

[주간노동자의 힘] 도마위에 오른 민주노총 정치방침

- 조돈희 동지 징계문제로 울산현장에서

[인권하루소식] 이동권연대 엄태근 국장 체포

[인권하루소식] 이동권연대 엄태근 국장 체포

장애인단식농성 38일 경과

[노동과세계] 정치마저 부익부 빈익빈?

[노동과세계] 정치마저 부익부 빈익빈?

[신진세력 봉쇄 '평등권'부정…"대선이 무슨 국회의장 선거인가"]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대통령 후보 선출대회]”절망의 정치를 꿈과 희망의 현실로”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대통령 후보 선출대회]”절망의 정치를 꿈과 희망의 현실로”

권영길 대표 후보수락 연설문(요약)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권영길 후보 인터뷰]”‘진보의 바람’을 휘몰아치게 합시다”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권영길 후보 인터뷰]”‘진보의 바람’을 휘몰아치게 합시다”

권영길 민주노동당 대선 후보

기사 4,821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