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장애인들과 복지사 노동자들의 공동투쟁을 통한 정립회관 사태의 '승리'적 마무리는 에바다 투쟁에 이은, 복지시설 민주화 투쟁의 커다란 밑거름이 될 것이다.
지율스님의 100일 간의 단식이 지난 2월 3일 마침표를 찍었다. 모든 생명과 우리들은 둘이 아니라는데서 천성산 이야기를 시작했다는 지율스님..
2005년 1월 26일 오전10시 전북도청 기자회견장에 새만금연안 피해어민들이 모였습니다.
정부가 지율스님의 ‘환경영향평가 공동조사’ 요구를 수용해 양측이 합의를 도출함으로써, 지율스님의 100일 간의 단식이 마무리됐다. 그러나 이번 합의 내용을 이행하는 과정에서 향후 적잖은 논란이 예상된다.
새만금 사업과 관련된 재판에서 법원은 농림부의 공유수면매립면허 취소신청 거부처분은 위법하다며 원고(환경단체) 승소 판결을 내렸다
2005년 1월 29일, 우리들은 지율스님을 위해 촛불을 들었다. 지율스님과 천성산을 살릴 수 있길 바라며..
지율을 죽이더라도 천성산에 6조원 풀면, 결국에는 부산경남권을 먹을 수 있다는 계산을 하고 있다. 새만금 지역 주민 다 죽이더라도, 새만금에 일 년에 몇 천 억씩 퍼부으면 전북 표 얻을 수 있다는 계산과 같다.
정동채 장관 홈페이지(www.dc21.or.kr)가 2월 2일 오후 8시 현재 문을 닫아놓았다. 쿠키에 남은 다른 주소로 접속을 하면, 다른 하위 페이지는 접속이 가능하다. 하지만, 이전에 의원실에서 무단전재 했었던 기사들은 이미 삭제되었다.
기업이나 은행들도 도산 위기에 놓이면 국가는 수조, 수천억에 이르는 공적자금을 쏟아 부으며 살길을 열어 준다. 그럼에도 정부는 거액의 빚과 생활고에 빠진 국민들에게는 그 빚을 떠안고 죽으라 한다.
한국언론재단의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정부의 관공서나 국회의원 홈페이지에서 언론사들의 기사를 무단으로 전재하고 있는 실정이지만, 정부기관을 상대로 무조건 저작권법 위반으로 고소할 수는 없는 실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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