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토]‘장애인차별철폐투쟁의날’ 선포

[포토]‘장애인차별철폐투쟁의날’ 선포

사진갤러리[photo copyleft-patcha]

[참소리] 삼보일배 22일째 소식 – 전북팀

[참소리] 삼보일배 22일째 소식 – 전북팀

거센 비바람에도 삼보일배는 계속되고

[참소리] 양성자가속기-핵폐기장 연계는 지역분열 조장

[참소리] 양성자가속기-핵폐기장 연계는 지역분열 조장

양성자가속기 사업도 강력한 반발로 깊은 수렁에 빠질 듯

사법경찰권 통과와 BSA 아태 담당관 방한

사법경찰권 통과와 BSA 아태 담당관 방한

미국 통상압력에 따른 국회 사법경찰권 통과 정통부 이르면 7월부터 SW불법복제 단속에 사법경찰권 행사

현대차아산사내하청노조 설립보고대회

현대차아산사내하청노조 설립보고대회

역사의 주인은 노동자다. 모든 것을 창조하고 이끌어 나가며 실천하고 투쟁한다. 하지만 당당한 주인으로 서지 못하고 굴종의 삶을 살아온 것이 현실이다. 굴종의 삶을 떨쳐 일어나려는 몸부림은 전태일 열사의 분신과 최근 두산의 배달호 열사의 투쟁까지 이어지고 있다. 끊임 없는 탄압에 온몸으로 저항하며 부딛치고 투쟁해왔다. 그것이 노동자의 삶의 역사이고 발자취이다. 현재 한국사회는 노동자의 절반이 넘는 수가 비정규직이다. 노동자는 하나임에도 불구하고 정규직과 비정규직으로 나뉘어져 투쟁을 가로막고 서로의 분열을 조장하며 삶의 질을 저하시키고 있다. 노동자가 날 때부터 정규직과 비정규직으로 태어난 것이 아니다. 그리고 그들이 스스로 만들어낸 것도 아니다. 하나된 노동자를 갈라세우고 서로를 시기하게 만드는 이 비인간적인 제도를 이제는 투쟁으로 깨려고 한다. 과거 여러 선배 투사들이 험난한 길을 걸어가면서도 오직 하나 인간다운 삶을 원했던 것 처럼 우리의 투쟁도 그러하려한다. 사측 관리자들은 우리의 정당한 권리를 어떠한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깨부수려 할 것이다. 노동자의 깨어남과 하나된 단결이 무엇보다도 두려운 그들은 갖은 사탕발림을 가지고 회유하거나 얄팍한 협박으로 우리의 정당함을 막고자 한다. 그들이 발버둥치더라도 최후의 승리는 우리 것이다. 과거 여러

[참소리] 동자승들의 순례단 방문

[참소리] 동자승들의 순례단 방문

삼보일배 21일째 소식 - 서울팀

울산 현대자동차 근골격계 투쟁

울산 현대자동차 근골격계 투쟁

4월 9일 현자 민투위, 집단요양 신청자, 노동강도 강화저지와 현장투쟁 승리를 위한 전국노동자 연대(준)(이하 전국노동자연대)는 근로복지공단 울산지사 앞에서 ■현대자동차 노동자 근골격계 직업병 집단요양 투쟁 선포식■을 통해 근골격계 직업병 요양신청자 전원 승인, 비정규노동자 건강권 보장, 노동강도 완화의 입장을 밝히면서 투쟁에 나섰다. 이번 투쟁의 특징은 현장조직 차원에서 요양투쟁을 조직했다는 것과, 사업의 시작부터 비정규노동자와 함께했다는 것이다. 노동조합이라는 공식 기구의 사업이 아닌 사정으로 2월 24일부터 시작된 설문 및 검진 그리고 요양신청까지 어려움이 있었으나 사업을 주관하는 동지들의 노력과 직업병의 고통에 힘들어하는 노동자들의 희망으로 집단요양투쟁을 성사시킨것이다. 이번 조사 결과 조사 대상 903명 중 97.5%에 해당하는 763명의 노동자가 근골격계 직업병의 증상을 호소했으며, 30.1% 244명은 당장 요양 치료가 필요한 노동자로 나타났다. 비록 전체 인원에 대한 조사는 아니나 현대자동차의 노동자들의 건강실태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결과가 아닐 수 없다. 한편 이러한 원인은 고용규모 축소, 외주, 하청을 등을 통한 비정규직 양산, 작업량의 증가등으로 나타났다. 집회의 현자민투위 의장과 전국노동자연대(준) 사무처장은 이번 투쟁은 단순히 요양승인만으로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현장을 바꾸는 투쟁이며, 이참에 비정규 노동자의 건강권

[평화와인권] [인권이야기] 차 한잔을 넘어서

[평화와인권] [인권이야기] 차 한잔을 넘어서

'지금 당장 죽음의 굿판을 걷어치워라'

[참소리] 해창에서 서울까지 ‘3분의 1’

[참소리] 해창에서 서울까지 ‘3분의 1’

삼보일배 20일째 소식 - 서울팀

[참소리] 양심수 전원석방을 위한 ‘고난의 행진’

[참소리] 양심수 전원석방을 위한 ‘고난의 행진’

16일 양심수석방 순례단 전주교도소 방문 현장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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