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유아 보육시설 (2002년 말 현재)시설종류수(개)이용아동(명)국공립133010만3351민간1만267959만7971직장1998730가정(놀이방)79399만939계2만214780만991(자료:보건복지부)
"1만원이면 이라크 어린이 한명의 목숨을 구합니다."
지문날인반대연대, 2001년부터의 활동 총정리하는 백서 발간해
"거대한 정보감시시스템이 전국 교육청에서 가동되고 있다" NEIS 시행 중단 행정소송, 81년 졸업생 신상정보 이관 손해배상 소송 예정
오늘 오전 9시 경’미국 반대! 전쟁 반대! 한국의 파병 반대!’를 외치며 30여명의 대학생들이 미대사관 앞에서 기습시위를 감행했다.담장위로 올라가 플랜카드를 펼치던 학생들은 곤봉으로 맞고 끌려내려왔고 이와중에 학생 2명이 큰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후송되었다.
교육단체 "교육에 재경부 외통부 손떼라"
교육부, "NEIS 전반 심의할 위원회 구성", 시민단체, "NEIS 시행 위한 요식행위 되지 말아야" 26일 학부모, 학생, 교원 등, 정보주체 동의없는 개인정보 NEIS 불법이관에 대한 손해배상청구 소송
여중생범대위 김종일 집행위원장은 “30명이 국회도서관 우측편 정문을 통과해서 본관 로비까지 진입했다”며 “청년학생들은 굉장히 결의에 차 있었고, 파병동의안이 국회 본회의에 상정되지 못하는 것을 목표로 진입했고 학생들이 5분이라는 빠른 시간에 진입해 경찰이 막지 못했다”고 상황을 전했다. 김종일 집행위원장은 또한 “시민사회단체 대표들은 국회의장 항의 면담을 위해 국회에 들어가 있다”며 “국회 안과 밖에서 가열차게 투쟁하고 있으며 이제 국회와 우리 사이에 전쟁이냐, 평화냐를 결정하는 투쟁이 시작되었다”고 밝혔다. 김종일 집행위원장은 또한 “국회의원들이 파병안을 상정하는 것을 상당히 부담스러워 하고 있다”고 국회 안 분위기를 전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