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월이나 늦어진 사연 있는 입주식
대우차사태로 왼쪽 눈 실명, 영구 장애 입어 우리에겐 '복직'만이 치유고 위안이다
대국민 사과, 국가유공자 인정 등 요구
정부가 기초생활보장법 등 '찾아가는 복지'라고 선전하고 있으나 성과보다 문제점이 많아 '허구적 복지'란 비판이 높다
한달전부터 용역깡패 상주 위협 협박해와 경찰 늑장 대응으로 더욱 피해, 범인 탈주
한국 감정원 건물 앞, 민주노총 허영구 직무대행, 이재웅 서울 본부장 등 50여명 참여한 가운데 ‘권력형 비리 관련 부패 검사 즉각 구속’ 및 ‘상설 특검제 도입’ 강력히 주장
노동자의 인권과 노동권은 분리할 수 없는 것
7일 조모씨 서울구치소 수감중 사망 사전 치료와 예방 조치 전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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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를 빼앗기고, 차가운 거리로 내몰린지 이제 4년, 2002년에는 반드시 우리의 일자리로 돌아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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