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울산노동자신문] 사찰행위 폭로한 노동자 되려 구속

[울산노동자신문] 사찰행위 폭로한 노동자 되려 구속

SK 이재걸 노동자, 조작 의혹 짙은 해킹 혐의로

이주노동자 인권 언제까지 방치할건가?

이주노동자 인권 언제까지 방치할건가?

전주근로자선교상담소, 외국인이주노동자 인권포럼

2000노동자대회 당시 1기동대원이 노동자를 방패로 찍는 장면

2000노동자대회 당시 1기동대원이 노동자를 방패로 찍는 장면

지난 2000년 노동자 대회 당시에도 서울시경 1기동대 소속 1중대원이 뒤로 돌아선 노동자의 등을 방패로 찍는 장면이 영상자료를 검토 하던중 나왔다. 의경들 역시 군복무기간중 무리한 훈련과 진압 일정으로 힘든 생활을 한다는 것은 모두가 인정하는 이야기 이다. 하지만 가만히 서있는 농민, 등을 돌린 노동자를 꼭 방패로 찍었어야 했는가? 그리고 그 폭력이 담긴 방패에는 1001.1002.1003이라는 번호가 주로 적혀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 혹자는 그들도 힘들게 고생하는 20대 초반의 젊은이 이며, 국가권력의 희생자라고 한다. 그들 또한 국가권력에 의한 희생자라는 말에는 십분 동의하지만 희생자 이기 때문에 과도한 폭력을 휘두르는 것이 정당화 될 수는 없다.

[인권하루소식] 이 달의 인권 흐름과 쟁점

[인권하루소식] 이 달의 인권 흐름과 쟁점

1. 외면당하는 건강권… 국민건강, ‘바람 앞의 등불’ 김대중 정권 말기 국민의 건강은 ‘바람 앞의 등불’이다. 한국 노바티스가 백혈병 치료제 ‘글리벡’을 정부가 고시한 보험약가보다 훨씬 높게 책정·공급했다. 이에 민의련 등은 글리벡 가격을 더욱 낮추라고 반박했다(12.5). 건강보험공단은 내년 건강보험료 9% 인상안을 상정했고(12.13), 복지부 위탁 연구팀은 민간보험 활성화를 제안하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12.14). 이와 관련 ‘민간의료보험 저지와 건강보험 강화를 위한 공동대책위’가 발족해(12.6) 건강보험료 인상을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가졌으며(12.14), 복지부 장관 김원길 의원실을 항의방문해 민간보험 도입에 반대했다(12.20). 한편, 건강보험재정 분리안은 결국 한나라당에 의해 국회 복지위를 통과해 버렸다(12.24). 2. 말 많고 탈도 많은 의문사규명위, 진실 규명 제대로 되려나? 의문사규명위는 최종길 교수 의문사 관련, 당시 중앙정보부 핵심간부로부터 타살됐다는 진술을 받아냈다고 밝혔다(12.10). 이러한 ‘쾌거’에도 불구하고, 의문사규명 활동은 관련 국가기관들의 비협조가 계속돼 난항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의문사 유가족들은 “규명위가 피진정기관에 대한 철저한 조사 없이 적당주의로 사건을 처리하고 있다”며 위원장실을 점거했다(12.17∼22). 이후 규명위는 미흡한 조사권한의 문제를 노출하고 있는 현행법의 개정에 적극 노력한다는 등 개혁방안을 마련했고(12.22), 유가족들은 농성을 풀었다(12.22). 유가족들은 개정안

싸움의 대리자! 방패번호’1001-3′ 
“국가권력의 명령에 충실할 뿐”

싸움의 대리자! 방패번호’1001-3′ “국가권력의 명령에 충실할 뿐”

"권력은 그들에게 프라이드를" "최루탄을 대신한 공격용 방패"

[특별기획] [특집] “Licence to Violence” 
방패번호 1001∼3 중대 집중해부

[특별기획] [특집] “Licence to Violence” 방패번호 1001∼3 중대 집중해부

1,2,3중대, 동대문 1기동대 건물서 별도관리 경찰특공대에서 특수훈련 받기도

[클리핑] 경찰청, 지문반환 거부

[클리핑] 경찰청, 지문반환 거부

"내 지문을 돌려달라"며 윤현식 씨 등 2백명이 경찰청을 상대로 제기했던 '열손가락 지문원지 반환·폐지' 청구가 끝내 거부당했다.

거리에서 죽어간 노숙인 기리는 추모식 열려

거리에서 죽어간 노숙인 기리는 추모식 열려

한해에 4백여명 죽어가, 거리 공공의료서비스 전무 쉼터 부적응 거리노숙인 대책 절실해

일본에서 한일투자협정 반대 긴급 항의 행동열어

일본에서 한일투자협정 반대 긴급 항의 행동열어

일한 양국, 투자협정에 합의 이글은 일본 활동가가 보내준 것입니다.[편집자주]

[시론] 발등의 불은 반드시 옮겨 붙는다

[시론] 발등의 불은 반드시 옮겨 붙는다

박하순(투자협정.wto반대 국민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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