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통 계약직 파업투쟁 400일차 집회가 분당 한국통신 본사앞에서 진행 되었다. 이날 집회가 끝나고 참가자들은 백궁역까지 선전전을 벌인후 종로와 신촌 등지에서 가두투쟁을 진행한 후 연세대 정문앞에서 마무리 집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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