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암3호' 피해 전국적으로 1억만평 잠정 집계
◆촬영/편집 : 참세상뉴스 정용택 ◆현장 : 구 흥농종묘 본사앞 거창농민 상경투쟁 투쟁 동영상보기
미국의 아프간에 대한 침공이 계속됨에 따라 시민사회단체들이 '반전'을 선포하고 '평화정착'을 위한 공동행동에 나섰다.
오늘 교수노조 출범을 앞두고 교육부에서 교수노조를 불법으로 간주하고 '협박공문을 보내 물의를 빚고 있다
"다른 건 필요 없습니다. 오직 현장 복귀만을 원합니다."
11월 8일 오후 6시경 세미니스코리아(구 흥농종묘) 건물 5층에서 단식농성을 벌이던 19명의 배추재배농민들이 전원 서초경찰서로 연행되어 밤 11시가 다되어 전원 불구속 입건처리되어 풀려나왔다. 11월 5일 강제연행에 이어 두 번째 연행사태를 겪으면서도 불량종자 피해농민들은 피해보상을 받기 전에는 죽어도 내려가지 않겠다는 의지를 다지고 있다.
전국교수노동조합이 10일 정식 노조 결성을 앞두고 대의원대회와 출범식 장소 문제로 진통을 겪고 있다. 교수노조(준)은 대의원대회와 출범식 개최를 위해 서울대 인문관의 대형강의실 신청하고 이미 대관이 허용된 상황이었으나 정식 허가된 것이 아니라며 9일 본부측은 정식 대관신청을 할 것을 요구했다. 이에 교수노조(준)은 정식 신청을 마쳤으나 내일 오후 2시 행사를 앞둔 지금까지 본부측은 가부에 대해 알려주고 있지 않다. 교수노조(준)은 지금까지 서울대 단대의 장소대관은 본부가 아닌 단대차원에서 허용해왔던 관례에 비추어볼 때, 이번 대관에 대해 갑작스럽게 본부가 나서며 이를 문제삼는 것을 도저히 납득할 수 없다고 밝히고 있다. 이는 지난 5, 6일 교육부의 공문이 각 대학에 시달된 것의 영향으로 판단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도 교수노조(준)은 예정대로 출범식을 인문관 8동 대형강의실에서 강행할 방침이다.
◆촬영/편집 : 참세상뉴스 ◆현장 : 내용등급제 반대 릴레이 단식농성장 인권운동사랑방 이창조 3분 스피치 보기
경찰의 알몸수색이 위법이라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지난 26일 대법원3부는 민주노총 여성조합원들이 국가를 상대로 제기한 국가배상청구사건 재판에서 원심을 깨고 고법으로 환송시켰다. 이로써 인권 사각지대가 돼버린 유치장과 구치소 안 인권의 획기적인 개선을 위한 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미국, 영국 등 중심국에 의해 주도되는 WTO 세계무역기구 뉴라운드 출범체제에 대해서, 노동-민중대항론을 통한 WTO 폐지가 재고가 되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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