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권두섭 법규차장
지난 13일 농민대회에 붙여 전농 이종화 정책위원장 인터뷰를 가졌다.
고 황영환 씨(당시 39세)는 못해 노역형 3월을 받고 교도소에 입소한 지 5일만에 사망했다. 이번 사건은 교도소 내 사망사건에 대해 국가배상 판결이 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의정부교도소 직무상 과실 인정했으나 시신 여기저기에는 구타를 의심케 하는 멍 자국들이 남아있었지만 교도소 측은 구타의혹을 전면 배제했다.
서울 자치단체들이 고용직 공무원들의 정년을 차별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공무원 정년 57세'라는 행자부 표준안이 있음에도 각 자치단체들이 임의로 정년을 정하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 현재 서울지역 자치단체 중 용산, 노원을 제외한 대부분은 고용직 공무원들을 6급이하 공무원들(57세)과 차별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촬영 : 참세상뉴스/ 대우차 영상패 ◆편집: 참세상뉴스 ◆현장: 전국 농민 대회 전국농민대회 국회앞 시위 영상 보기
"인자 김대중은 타도의 대상으루 우리 가슴에 남었어." "1001~3 중대 노동자대회 이어 폭력진압 진가 발휘"
1차 전국 농민대회 시위현장에 서울시경의 1001~3중대가 또 다시 나타났다. 이들 중대는 순식간에 치고들어와 다수의 농민들에게 부상을 입히고 순식간에 뒤로 물러났다.
이것은 분명히 민주주의의 위기고, 우리 사회의 암울한 미래상을 반영하고 있는 것에 다름없는 것 같다.
민주노총 단병호 위원장에 대한 첫 공판이 12일 서울지법에서 열렸다. 단 위원장은 특스공무집행방해치상, 집시법 위반 등이 협의로 기소됐다. 다음 공판은 11월 26일로 잡혀있다.
92년 윤치고씨가 청송보호감호소 교도관들로부터 집단구타 당하고 감호소에서 낸 재정신청을 스스로 취하했다는 재정신청 취하서가 이날 열린 윤치고씨 재판에서"위조된 것"이라고 증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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