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클리핑] 이젠 양지마을 문제없다? – 정신 못차린 보건복지부

[클리핑] 이젠 양지마을 문제없다? – 정신 못차린 보건복지부

심각한 인권유린으로 파문을 일으켰던 양지마을 사건에 대해 주무부처인 보건복지부가 안 일한 태도로 일관하고 있다.

[클리핑] 국가안보 이유로 비공개재판? – 영남위 사건, 재판중단 사태

[클리핑] 국가안보 이유로 비공개재판? – 영남위 사건, 재판중단 사태

9일 부산지방법원에서 속개된 '영남위 사건' 3차공판에서 비공개재판 진행 여부를 두고 논란이 벌어져 재판이 중단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클리핑] “의사봉이 울릴때까지” – 국회앞 유가협 농성장

[클리핑] “의사봉이 울릴때까지” – 국회앞 유가협 농성장

유가협 회원들은 올 정기국회에서 '의문사·열사 관련 특별법'이 제정되기를 바라며 살을 에는 추위와 초로의 나이에도 아랑곳없이 일주일째 자진해서 거리로 나서고 있다.

[클리핑] 이적단체 조작 잇따라 실패, 전북대 혁신대오 항소심서도 무죄

[클리핑] 이적단체 조작 잇따라 실패, 전북대 혁신대오 항소심서도 무죄

주사파 조직으로 부풀려 발표됐던 97년 '전북대 혁신대오' 사건에 대해 2심 재판부도 '이적 단체'가 아니라는 판결을 내렸다.

[클리핑] 국정감사, 양지마을 대책 추궁

[클리핑] 국정감사, 양지마을 대책 추궁

양지마을(부랑인시설)이 국회 국정감사장 도마에 올랐다. 10일 보건복지위 국정감사에서 정의화(한나라당) 의원은 양지마을에 대한 사후대책을 조속히 수립할 것을 촉구했다.

[클리핑] 암흑의 23년 이제는 빛볼까 – 인혁당 사건 진상규명대책위 발족

[클리핑] 암흑의 23년 이제는 빛볼까 – 인혁당 사건 진상규명대책위 발족

23년이 지난 지금, 인혁당 사건은 박정희 정권 시절 최대의 인권유린, 사법살인 사건으로 재조명되고 있다. 9일 서울 명동 가톨릭센터에 모인 유가족과 각계 인사 1백여 명은 '인혁당 사건 진상규명과 명예회복을 위한 대책위원회'(공동대표 이돈명 변호사, 문정 현 신부)를 발족시키고 본격적인 진상규명운동을 선언하고 나섰다.

[클리핑] ‘감청제한 더 엄격히’ – 시민단체, 통신비밀보호법 개정방향 밝혀

[클리핑] ‘감청제한 더 엄격히’ – 시민단체, 통신비밀보호법 개정방향 밝혀

9일 「'영남위원회' 구속자 인권을 위한 시민사회단체대책모임」과 「부산울산지역 공안조 작사건 전국대책위원회」는 참여연대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정부와 집권여당의 통 신비밀보호법 개정방안에 대한 시민사회단체의 입장을 밝혔다.

[인권하루소식] 얼굴없는 감시자가 지켜본다

[인권하루소식] 얼굴없는 감시자가 지켜본다

바코드·IC카드 이용 노동자 통제 13일 오후 6시 서울대 연건캠퍼스에서는 '정보기술과 작업장 감시'라는 주 제로 진보네트워크 주최의 워크샵이 열렸다.

[인권하루소식] 보안관찰 대상자 검거선풍 부나

[인권하루소식] 보안관찰 대상자 검거선풍 부나

신고 거부 이유, 김삼석·이혜정 씨 체포 13일 하루 동안 보안관찰 대상자 두사람이 잇따라 연행됐다. 이에 따라 박상 천 법무부 장관이 밝힌 바 있는 '보안관찰' 강화 방침이 현실화되는 것이 아니 냐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인권하루소식] 보안관찰 대상자 검거선풍 부나

[인권하루소식] 보안관찰 대상자 검거선풍 부나

신고 거부 이유, 김삼석·이혜정 씨 체포 13일 하루 동안 보안관찰 대상자 두사람이 잇따라 연행됐다. 이에 따라 박 상천 법무부 장관이 밝힌 바 있는 '보안관찰' 강화 방침이 현실화되는 것 이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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