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복지지원제도 신청자가 사상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역시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어 추가경정예산을 통한 조속한 예산 확보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순천시가 흑두루미를 위해 순천만의 전봇대 282개를 모두 없앤다. 순천시는 \"흑두루미 주요 서식지인 순천만 300㏊ 농경지와 자연생태공원 주변 전봇대 282개에 대한 철거작업을 2010년까지 완료할 계획\"이라 밝혔다.
가장 큰 문제는 “보수는 1일 40,950원 기준, 단, 임금의 50%는 송파구 관내에서만 사용가능한 체크카드로 지급”한다는 근로조건을 제시한 것이다. 소비쿠폰제가 문제라고 지적되자, 한 단계 응용해 관내 사용가능 체크카드를 지급하겠다는 것인데 이것 또한 근로기준법 위반이다.
\'저작권 보호\'라는 명분이 만능열쇠처럼 정부의 검열이나 온라인서비스제공자에 대한 과도한 규제마저 합리화시켜 온 마당에 최문순 의원안이 사실상 문화자본에 편향된 형행 저작권의 균형을 다소나마 회복시킬 수 있는 법안으로 평가한다
사람답게 살아야 할 권리를 보장받지 못해 스스로 눈을 감아버린 죽음. 등록금 때문에 사채를 쓰고 성매매업소에서 일하는 대학생과 그 사실을 알고 자식을 죽이고 자신도 죽은 학부모와 등록금이 없는 현실을 비관해 죽어간 대학생이 있는 현실을 똑똑히 봐야 한다.
문화연대가 한강운하 예정지 답사에 나선다. 운하 공사로 파괴될지 모를 주변 생태를 돌아보고 생명이 흐르는 한강을 살리기 위해 한강운하 건설에 반대한다는 취지다. 문화연대 문화정책센터가 오는 16일까지 답사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하고 있다.
용산구가 지난 1일 구내 1종 의료급여 수급권자들을 아무런 통보 없이 2종으로 일괄 전환해 논란이 일고 있다.
용산범대위와 민주노총 서울남부지구협의회 열사특위는 고 허세욱 열사의 2주기 기일인 오는 15일, 고인의 분신장소인 서울 하얏트호텔 앞에서 \'허세욱 열사 제2주기 촛불추모제 및 용산학살 진상규명을 위한 촛불문화제\'를 열기로 했다.
\'석면 탈크\' 파동이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이런 가운데 문제가 된 \'덕산약품공업\'의 탈크가 이미 확인된 제약업체 및 화장품업체 이외에 삼성서울병원 등 대형병원을 포함한 344개 병의원·한의원·약국 등에 공급된 것이 추가로 확인됐다.
노동자, 철거민, 대학생 등 다양한 계층의 국민들이 주말 서울도심에서 이명박 정부의 정책 규탄에 한목소리를 냈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은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앞에서 3천여명의 조합원들이 모여 건설·운수노조 말살을 규탄하는 결의대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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