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공무원 국민연금으로 고액 해외연수 논란

공무원 국민연금으로 고액 해외연수 논란

국민연금기금 업무를 맡은 보건복지가족부의 과장급 간부가 국제금융기구의 도움으로 거액의 해외연수를 떠난 사실을 놓고 감사원과 복지부가 잇따라 해명서를 내며 갈등하고 있다.

교과부 소책자에도 “4.19 데모” 표현

교과부 소책자에도 “4.19 데모” 표현

4.19혁명을 ‘데모’로 폄하한 영상물을 지난 10월 31일 전국 초중고에 내려 보낸 교과부가 초중고 교과 단원에 맞춰 가르치도록 동봉한 소책자에도 ‘4.19 데모’란 표현을 그대로 사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승합차\’에서 겨울나는 행신동 철거민

\’승합차\’에서 겨울나는 행신동 철거민

\"밤에 가끔 차 안에 있으면, 주민들이 오가며 \'여기서 실제로 살지는 않고, 시위만 할 것\'이라고 얘기해요. 일일이 그 사람들에게 설명할 필요가 없어서 그냥 듣고 있는데, 이렇게 살고 있는 게 현실인걸요\"

초등 6학년 부장들, 서울시교육청에 211명 서명지 제출

초등 6학년 부장들, 서울시교육청에 211명 서명지 제출

서울시교육청 조사 결과 국제중이 요구한 4단계(A, B, C, D) 성적이 ‘전무’한 초등학교가 42개교로 확인된 가운데 서울 초등학교 6학년 부장교사들이 3일 저녁 시교육청을 항의 방문했다.

KBS노조 선거, 강동구.최재훈 후보 당선

KBS노조 선거, 강동구.최재훈 후보 당선

KBS노동조합 제12대 정·부위원장 결선 개표 결과 기호1번 강동구.최재훈 후보가 기호4번김영한.김병국 후보를 66표 차로 누르고 당선됐다.

2009년 예산안은 이명박 정부의 복지포기 선언문

2009년 예산안은 이명박 정부의 복지포기 선언문

2008년 12월 3일 오전 11시, 한나라당사 앞에서 복지예산확충! 민중생활권 보장을 위한 결의대회가 열렸다. 참가자들은 빈곤계층과 장애인에 대한 복지예산을 삭감하려는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에 대해 경제위기를 저소득층에게 전가하고 있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정부예산안은 첫째, 부자감세를 위해 서민복지를 줄이는 <양극화 예산>이자, 저소득층 난방비마저 삭감하며 벼룩의 간을 빼먹는 <서민절망 예산>이다. 둘째, 무차별적인 예산삭감으로 기초생활 수급대상자를 축소시키는 <분식회계>이며 청소년 예산을 줄여서 노인예산을 늘리는 식의 <돌려막기>가 난무하다. 셋째, 사회안전망 확충이나 예방복지 같은 철학은 전혀 찾아볼 수 없는 <복지포기>예산이다.\” -결의대회 결의문 중 일부 발췌

“3불제 논란 대교협, 대학입시에서 손 떼라”

“3불제 논란 대교협, 대학입시에서 손 떼라”

“고교등급제와 본고사 실시 문제는 대학 자율로 둬도 사회가 혼란스럽지 않을 것이라는 합의가 이뤄지고 있다”고 말하면서 시작됐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참교육학부모회 등의 진보 교육단체들은 일제히 “3불제도는 공교육을 지키는 마지막 끈”이라며 “3불제도 폐지 움직임을 기필코 막아낼 것”이라고 반발하고 있다.

‘월1천만 원’ 고위직 교육공무원 14명 ‘직불금 수령’

‘월1천만 원’ 고위직 교육공무원 14명 ‘직불금 수령’

감사원이 국회에 제출한 ‘2006년 쌀 직불금 수령자 중 비료 구매 및 벼 수매 실적이 없는 사람’ 명단 가운데 초·중등 교원과 대학교수 등 교육공무원은 1만3658명이나 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에이즈 감염인들, 첫 거리시위

에이즈 감염인들, 첫 거리시위

\”23년 동안 우리는 낙인과 차별로 머리카락 보일라 꼭꼭 숨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한국에서 HIV/AIDS(에이즈)가 발견된 지 23년 만에 감염인들이 처음으로 거리 집회를 열었다. 1일 세계에이즈의 날을 맞아 감염인과 인권단체 회원들은 서울 종로 새문안길에 위치한 서울역사박물관 앞에서 집회를 열고 치료접근권 보장 등을 촉구했다.

북한인권법이 북 인권 증진에 어떤 도움되나

북한인권법이 북 인권 증진에 어떤 도움되나

한반도인권회의(인권운동사랑방, 참여연대, 천주교인권위원회, 평화네트워크)는 4일 오후 2시부터 참여연대 느티나무홀에서 북한인권관련법 제정에 대한 원탁토론회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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