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외교통상부 장관 전자여권에서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방법

외교통상부 장관 전자여권에서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방법

우리는 외교통상부가 누군가 여권을 잠시 가지고 간 상태에서 그것을 스캔하거나 촬영하는 것과 비접촉식으로 디지털화된 개인정보를 읽어가는 것이 다르지 않다고 설명하는 것을 이해할 수가 없다. 외교통상부 스스로 위험을 은폐함으로서 위험을 극대화시키지 않았나?

일제고사 채점, 왜 사설업체가 하나?

일제고사 채점, 왜 사설업체가 하나?

울산교육청이 오는 14~15일 치러지는 전국 일제고사 채점을 사설업체에 맡길 계획인 것으로 알려지자 전교조울산지부가 학생들의 개인정보가 유출될 우려가 있다며 철회를 요구하고 나섰다.

미군기지 에어쇼 폭음으로 토끼 집단 폐사

미군기지 에어쇼 폭음으로 토끼 집단 폐사

지난 4일과 5일 군산 자동차엑스포 기간 동안 군산 미군과 한국38전투비행단의 전투기 에어쇼가 진행됐다. 3일 에어쇼 연습부터 4일 5일 에어쇼로 인한 전투기 소음으로 미군기지 인근 장원마을 이 모 씨(57) 농장의 토끼가 집단폐사했다. 올해만 4번째 피해다.

집, 사는(buy) 것인가 사는(live) 것인가

집, 사는(buy) 것인가 사는(live) 것인가

꾸며낸 이야기가 결코 아니다. 1017 빈곤철폐의 날을 맞아 홈에버 상암점 앞에서 진행한 선전전 중에 발생한 상황이다.

사이버모욕죄, 두 가지 질문 답변해야

사이버모욕죄, 두 가지 질문 답변해야

언론사유화반대미디어공공성쟁취사회행동(미디어행동)은 오늘(6일) 이른바 \'최진실법\'은 고인을 위한 것이 아니며, 한나라당이 이번 사건을 빌미로 촛불집회 이후 추진해왔던 사이버모욕죄 신설을 중단하라는 성명을 발표했다.

공정택 선거비 논란, 자진사퇴 요구로 이어져

공정택 선거비 논란, 자진사퇴 요구로 이어져

공정택교육감 자질논란과 교육감 선거당시 맞수였던 주경복 후보에 대한 ‘전교조 개입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의 형평성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민주당, 창조한국당도 일제히 성명을 내고 엄정수사와 자진사퇴 요구에 나섰다.

서울 학부모 ‘국제중 반대’ 58.3%, 강남도 반대

서울 학부모 ‘국제중 반대’ 58.3%, 강남도 반대

강남을 포함한 서울 모든 권역에서 서울시교육청이 강행하는 국제중학교 설립을 반대하는 여론이 높은 것으로 다시 한 번 확인됐다.

\”누구를 위한 뉴타운사업인가?\”

\”누구를 위한 뉴타운사업인가?\”

UN은 10월 첫째주 월요일을 세계주거의 날로 지정하고 모든 사람들에게 주거권이 보장되어야 한다고 선언하고 있다. 주거권직접행동기획단은“모든 사람은 살던 땅과 집에서 살고 싶을 때까지 살 권리와 쾌적한 주거환경이 보장되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안 그래도 힘든 청소년들 확인사살해주는 일제고사, 좀 꺼지삼!

안 그래도 힘든 청소년들 확인사살해주는 일제고사, 좀 꺼지삼!

교육의 반대말은 경쟁’이란 말도 있지 않나. 소통과 다양함, 즐거움과 행복이 없는 교육 역시 절대 교육이라고 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이런 시각에서 볼 때, 당연히도 일제고사를 비롯한 많은 무한자유 경쟁을 불러일으키는 것들은 폐지하는 게 맞지 않을까?

MB \”복지예산 9%나 더 늘렸다\”?

MB \”복지예산 9%나 더 늘렸다\”?

단순 수치로만 보자면, 이명박 대통령의 표현대로 보건복지 분야 예산은 어쨌든 전년에 비해 9.0%, 약 6조 가량 늘어났다. 그러나 보건복지 부문 예산 편성의 세부 내용을 보면, 이 대통령의 항변 보다 \'사실상 축소\'라는 주장이 설득력 있게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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