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국방부 불온서적\’으로 꼭 만들어야할 책!

\’국방부 불온서적\’으로 꼭 만들어야할 책!

정말 아쉽다. 아쉬워서 국방부에 책이라도 보내고 싶은 심정이다. 하지만 이미 물은 건너갔고 다음을 기약하는 수밖에... 그러니 당신과 나 함께 읽어 \'국방부 불온서적\' 꼭 만들어보자!!

형은 국제중 설립, 동생은 국제중 조기유학 사업

형은 국제중 설립, 동생은 국제중 조기유학 사업

한 조기유학생 송출업체가 캐나다에 ‘대원외국어학교를 세웠다’고 홍보하면서, 올 9월부터는 서울 강남과 목동 등지를 돌며 ‘국제중 입학’ 등을 대비한 조기유학 설명회를 열고 있는 것으로 24일 밝혀졌다.

주거권네트워크, \’개발에 저항하는 안내서\’ 발간

주거권네트워크, \’개발에 저항하는 안내서\’ 발간

\"개발을 이용해 재산을 불리려는 이들을 위한 안내서는 넘쳐나는 반면 개발 사업에 맞서 주거권을 찾으려는 이들을 위한 안내서는 없는 현실\"

이명박, 2천 넘게 감면…진보신당 분석 돋보여

이명박, 2천 넘게 감면…진보신당 분석 돋보여

진보신당 자료에 따르면 종부세 완화로 이명박 대통령 2천3백여 만 원의 감면혜택을 받는다. 또한 강만수 장관은 1300만 원, 한승수 총리는 580만 원, 최시중 방통위원장은 530만 원의 혜택을 받는다.

서민주거안정? 차라리 그 입을 다물라

서민주거안정? 차라리 그 입을 다물라

모든 사람은 살만한 집에 살 권리가 있다. 그러나 대한민국 정부의 수립 이후 주거에 영향을 미치는 각종 정책들이 주거권의 실현을 위해 장기적으로 마련되었던 적은 거의 없다. 오히려 주거권 침해를 부추겨왔다.

“일제고사 불참도 학부모 권리”

“일제고사 불참도 학부모 권리”

일제고사에 반대하는 학부모와 시민단체들이 시험 거부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조중동 사라지면 여러분 세상도 죽는다

조중동 사라지면 여러분 세상도 죽는다

“한국 신문 산업의 위기는 근본적으로는 식민지시대 때부터 왜곡되게 형성된 산업구조적 측면이 강하다. 진보언론과 보수언론이 상호 병존하며 경쟁할 수 있는, 상호 타협하고 도모할 수 있는 대안을 찾아야 한다. 서로 소통하지 않은 채 집권한 사람 맘대로 하면 궁극적으로 희생자는 언론이다.”

여론 다양성 전제 없는 신문산업 진흥 무의미

여론 다양성 전제 없는 신문산업 진흥 무의미

신문법 대체입법 추진은 조중동이라는 실체와 떨어져 있지 않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각별하다. 겸업 허용 문제는 뜨거운 감자인데, 조중동과 자본의 이해가 어울려 신문과 방송, 융합 미디어에 대한 보수세력의 정치적 영향력 확대 구상이 반영돼 있기 때문이다.

언론 장악, \’연성 파시즘\’ 탄생 예고

언론 장악, \’연성 파시즘\’ 탄생 예고

조준상 공공미디어연구소 부소장이 ‘이명박 정부의 신문법 대체입법 방향과 내용’을 분석한 후 이명박 정부가 언론 장악에 성공할 경우 ‘연성 파시즘’이 탄생할 것이라고 주장해 눈길을 끌었다.

조선일보, \’다음(Daum)\’에 10억 손배소 제기

조선일보, \’다음(Daum)\’에 10억 손배소 제기

조선일보는 지난 19일 자사 사보를 통해 \"다음이 본사 저작물을 대규모로 무단 사용했다\"며 \"이로 인한 손해액이 최소 90억 원에 이른다고 판단하고, 일단 10억5천7백만 원을 지급하라는 손배소를 19일 서울중앙지법에 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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