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시민들 \’독재타도\’ 외치며 청와대로

시민들 \’독재타도\’ 외치며 청와대로

5월 24일 밤 10시 30분경 세종로 사거리에 촛불을 들고 모인 사람들은 청와대로 가기 위해 광화문 네거리에 모였다. 이들은 경찰이 막아서자 경찰과 몸싸움을 벌인 후 도로위에 앉아 \’독재타도\’ \’이명박 탄핵\’ 등을 외치며 새벽 내내 자유발언을 이어갔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사상 최대 촛불, 광화문 네거리 점거

[미친소가 몰려온다] 사상 최대 촛불, 광화문 네거리 점거

참가자들은 문화제가 끝난 뒤에도 거리로 쏟아져 나와 왕복 8차선 도로를 점거하고 광화문 네거리까지 3,4백 미터를 행진했다. 도로를 점거한 이들은 \"평화집회 보장하라\", \"독재 타도\" 등의 구호를 외쳤다.

부심이의 엄마 생각

부심이의 엄마 생각

신학철 화백의 그림 전시 <부심이의 엄마 생각>이 갤러리 눈에서 6월 10일까지 열린다.

소득격차 사상최대, 하위 20% 월44만 원 적자

소득격차 사상최대, 하위 20% 월44만 원 적자

통계청이 발표한 1/4분기 가계수지동향에 따르면 2인 이상 전체가구를 기준으로 조사한 상대적 빈곤률 추이가 14.6%로 나타났다. 이는 2003년부터 시작된 통계청의 조사 이후 최고의 수치다. 수치가 높을수록 빈부격차가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

매 맞는 제2의 김밥할머니들, \’도 넘은\’ 노점단속

매 맞는 제2의 김밥할머니들, \’도 넘은\’ 노점단속

\"내가 저 실장(관악경찰서 정보과 형사)님처럼 권총 찬 사람이면 오히려 씨발 그냥 니미 직원들 데려다, 쇠고랑 채우면서 (노점상들 총으로) 그냥 한 방 씩만 땅땅땅 쏴버리고 가 버려\"

수도요금 폭등이 괴담이라고?

수도요금 폭등이 괴담이라고?

수돗물이 민영화된다, 그래서 요금이 하루 14만 원까지 오른다는 등 괴담 아닌 괴담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급속히 퍼지기 시작했다. 그래서 그런지 환경부는 홈페이지에 “해명“ 자료를 올렸고, 원래 5월 23일 경 입법예고하려던 물산업지원법 제정안 발표를 늦췄다.

\’의료 민영화 괴담\’과 \’식코\’ 사이

\’의료 민영화 괴담\’과 \’식코\’ 사이

‘괴담’이 더 이상 괴담이 아닌 현실처럼 다가오는 것은 정부의 해명을 더 이상 신뢰할 수 없기 때문이다. 광우병 쇠고기 수입부터, 수돗물 민영화, 의료 민영화 그리고 FTA까지 모든 것이 \'선진국\'을 향해 갈 뿐 그 속에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는 담겨있지 않기 때문이다.

“한미FTA, 민영화가 빈민을 만들고 있다”

“한미FTA, 민영화가 빈민을 만들고 있다”

노점상 김밥 할머니의 폭행 동영상은 자신의 일”이라며 “미 쇠고기 수입, 한미FTA, 민영화 등은 빈민에게 행해지는 또 다른 폭력”이라고 주장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이명박은 미국 쇠고기 판매과장\”

[미친소가 몰려온다] \”이명박은 미국 쇠고기 판매과장\”

농민들은 \"한미FTA로 인해 가장 큰 피해를 입는 것은 농민들이며, 미국산 쇠고기가 수입될 경우 축산 농가들이 대책 없이 쓰러질 것\"이라며 정부를 성토했다.

교육시민단체의 전문성을 코드인사로 격하시키는 정부

교육시민단체의 전문성을 코드인사로 격하시키는 정부

노무현 전 대통령은 코드인사로 심한 공격을 받았다. 그러나 노무현 정부의 교육부 정책자문위원장은 이경숙 숙대 총장이었다. 그분은 이명박 정부 인수위원장을 했다. 솔직히 그 당시 교육부장관 자문 위원 중 절반 이상은 노무현 정부 교육정책을 반대할 사람들 투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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