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미친소가 몰려온다] 농식품부 공무원 \”美쇠고기 협상, 사죄하고 싶었다\” 양심고백

[미친소가 몰려온다] 농식품부 공무원 \”美쇠고기 협상, 사죄하고 싶었다\” 양심고백

김이태 연구원 등 이명박 정부에 직접 참여하고 있는 인사들의 이른바 \'양심고백\'이 이어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美쇠고기 협상 주무부처로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는 농림수산식품부(농식품부) 공무원이 공개적으로 이번 협상 결과에 대해 \"졸속협상\"이라고 비판하며 \'재협상\'을 촉구해 주목된다.

27일 새벽 종로, 토끼몰이식 촛불 강제진압

27일 새벽 종로, 토끼몰이식 촛불 강제진압

지난 주말, 경찰의 연이은 폭력진압에 분노한 시민들이 또다시 거리로 나왔다. 종로 1가의 양옆을 막은 경찰이 시민들을 토끼몰이식으로 연행했고, 이 과정에서 부상자가 속출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잠 좀 자게 이명박은 물러나라”

[미친소가 몰려온다] “잠 좀 자게 이명박은 물러나라”

시민들의 직접적인 행동은 멈추지 않았다. 시민들은 새벽 3시를 넘겨서 까지 경찰에게 강제 연행된 사람들을 석방하라며 종각역 앞에서 떠나지 않았다. 시민들은 “우리도 잠도 자고 출근도 하게 제발 이명박은 물러나라”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첫 번째 거리 촛불집회 연행자 36명 석방

첫 번째 거리 촛불집회 연행자 36명 석방

지난 24일 광우병 미국산 쇠고기 수입에 반대하는 촛불문화제 이후 거리로 뛰어나와 밤새 서울 도심에서 행진을 벌이다, 다음날 새벽 연행된 참가자 36명이 불구속 입건 조치로 전원 석방됐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속보] 새벽 1시 10분경, 경찰 강제진압 시작

[미친소가 몰려온다] [속보] 새벽 1시 10분경, 경찰 강제진압 시작

11시 30분 현재 5천여 명의 촛불집회 행진 시민들이 종로타워 앞에서 경찰들에 가로막혀 있는 상황이다. 종로 2가 YMCA 앞에서 한때 경찰과 대치한 행진 대오는 경찰 저지선을 뚫고 이곳까지 진출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이명박 규탄\’ 분신한 이병렬 씨는 누구

[미친소가 몰려온다] \’이명박 규탄\’ 분신한 이병렬 씨는 누구

이병렬 씨는 올해 42세로 2006년부터 2년 동안 민주노동당 당원으로 가입해 활동했다. 올해 2월에는 공공노조 전북평등지부에 가입했고 서해안 기름피해 100일 행사, 한미FTA 반대운동, 한반도운하 백지화 운동 등에 묵묵히 참여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뉴라이트전국연합 \”촛불시위, 정부 전복 문건 공개하겠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뉴라이트전국연합 \”촛불시위, 정부 전복 문건 공개하겠다\”

정부여당과 보수언론 등이 미국산 쇠고기 수입 전면 개방에 반대하는 촛불집회에 대해 연일 \'배후론\'을 제기하고 있는 가운데 대표적인 보수단체 뉴라이트전국연합이 \"친북좌익의 촛불시위 조직적 개입을 입증할 문건을 27일 오전 10시에 공개하겠다\"고 26일 밝혔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경찰, 평화집회에 의도된 폭력 행사”

[미친소가 몰려온다] “경찰, 평화집회에 의도된 폭력 행사”

미국산 쇠고기에 반대하는 시민들의 평화로운 거리 행진을 경찰이 폭력적으로 진압해 이에 반발하는 시민들의 촛불집회는 오늘(26일) 저녁, 더욱 크게 진행될 전망이다. 이에 ‘광우병 쇠고기 반대 국민대책회의’(국민대책회의)는 주말 집회에서 연행자가 속출한 것을 강력히 규탄하고, “시민들의 평화시위의 권리를 보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광우병 위험 막으려면, 이것만은 지켜다오\”

[미친소가 몰려온다] \”광우병 위험 막으려면, 이것만은 지켜다오\”

이런 가운데 \'광우병위험 미국산 쇠고기 전면 수입을 반대하는 국민대책회의\'(광우병대책회의)가 26일 서울 통인동 참여연대 느티나무 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광우병 위험으로부터 국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7가지 최소안전기준\'을 발표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내가 쓴 광우병 게시물이 사라졌어요\”

[미친소가 몰려온다] \”내가 쓴 광우병 게시물이 사라졌어요\”

진보네트워크센터에 따르면 \"헌법이 보장하고 있는 국민의 통신 비밀을 수사기관이 제한하기 위해서는 최소한의 범죄 혐의를 명시해야 하며, 문자메시지나 인터넷 게시물의 발신자를 추적하기 위해선 역시 범죄 혐의가 명시된 법원의 허가서가 필요하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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