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 주] 서울지하철노조는 대통령 담화문을 본뜬 '가상대자보' 부착과 관련하여 연행된 조합원 석방을 요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아래에 전문을 싣는다.
서울 중부경찰서는 13일 지하철역 구내에 대통령담화문 형식을 띤 `가상 대자보'를 붙인 서울지하철공사 노조원 안아무개(32·경기 고양시일산구)씨 등 2명을 옥외광고물 관리법 위반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