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

필수업무 100% 유지하면서 파업해라?

필수업무 100% 유지하면서 파업해라?

지방노동위원회가 필수공익사업장에 대한 필수유지업무 조정에서 필수유지업무 범위 100% 결정을 잇따라 내놓고 있어 노동계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에너지기본권, 정부와 노동운동만 귀 막는 아이러니

에너지기본권, 정부와 노동운동만 귀 막는 아이러니

우리는 에너지산업 사유화라는 공세적인 정세에 놓여 있다. 그러나 에너지라는 화두를 단지 민영화 저지라는 현안에 가두고 노동조합 내에서 사고하는 틀에서 자유로워진다면 공급의 안정성만이 아니라 공급의 안전성, 지속가능성, 에너지 기본권이라는 더 큰 주제와 마주하게 된다.

가스노조, 28일 8시 30분 무기한 전면총파업 돌입 선언

가스노조, 28일 8시 30분 무기한 전면총파업 돌입 선언

도시가스노조협의회, 가스노조 공권력 침탈시 연대총파업 돌입 경고

[인터-뉴스] [146호/동향] 아메리카, 석유, 그리고 아프가니스탄

[인터-뉴스] [146호/동향] 아메리카, 석유, 그리고 아프가니스탄

이 지역에서의 미국 군사행동과 아프가니스탄에 대한 공격이 냉혈하게 경제적 이익과 이윤을 쫓는 데에서 비롯됐다는 사실은 정말로 끔찍한 일이다. 이 모든 것이 거의 7000명에 가까운 죄없는 미국인의 죽음에 대한 보답이라는 이름으로 일어나야 한다는 것은 지나치게 잔인한 행위이다. 오늘날 세계는 지구적 테러에 대한 대응에서 미국의 편을 들도록 요구받고 있다. 이것은 단지 외피일 뿐이다. 사실상, 오늘날 세계는 미국이 경제적 헤게모니의 강화를 추구하는 데에 편을 들도록 요구받고 있다. 이것은 인정할 수도, 허용할 수도 없다. 우리는 테러리스트들도, 미국도 지지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함께 명확히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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