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중공업 사측이 제기한 배달호 열사 시신퇴거 등 가처분 사건에 대한 피신청인측(열사의 부인 황길영, 열사의 2명의 딸, 김창근, 금속노조, 금속노조 두중지회) 대리인 박훈 변호사의 [답변서]입니다
두산중, "폭동 예상, 결사대 들어올 시 휴업 실시 검토 중"
"두산중 25일 폭력사태 허위사실 유포 소설 수준" 분신대책위, 부당노동행위, 폭력 혐의로 두산중 등 고소고발 10건 제출
두산중, "휴업 등 특단 조치 불가피하다"고 밝혀 "두산중, 정부 압력 피하려고 노조핑계삼아 휴업조치하려는 악랄한 기업" "부끄러운 기업인 박용성 회장이 상의회장되는 것은 수치"
분신대책위, "두산중 폭력적 노사관, 방치한 경찰 노동부 책임 막중"
오후 3시 대책위 관계자 강제납치 시도 이어 10시경 귀가하던 노조원들 집단폭행 용역깡패, 쇠파이프 휘두르고 소화기 뿌려대다 노조원들 향해 차량질주하며 도주 두산중, 준비된 폭력사태 직후 "노조가 사람죽였다" 유언비어까지 퍼뜨려
용역깡패 30여명, 조직부장 강제납치하려다 저항하자 집단폭행해 분신대책위, "계획적으로 수배자 강제납치해 경찰에 인계하려 한 듯" 집단폭행으로 실신...홍지욱 조직부장[윈도우 미디어][영상출처: 故 배달호 분신사망 대책위원회]
"노동부 권고안, 손배 가압류 길 열어놔" 조건부 거부 노동부 특별조사, "두산중 부당노동행위 있었음 확인" 계속되는 두산중의 가처분신청들 2/23~24 노동부 중재활동과 일방적 권고안 발표 [윈도우 미디어] [영상 출처: 배달호 故 배달호 분신사망 대책위원회]
인수위·정부·국회 등 회사쪽에 '전방위압박' 나서 김상갑 사장, '감시·사찰, 잔업특근 통제' 사실시인
두산중, 노조원 성향 분석 등 핵심경영진 지시에 따라 조직적인 노무관리 두산중, "당연히 해야할 노무활동의 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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