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검후 기자회견[윈도우 미디어] [영상 제공 :tv055 박민국 기자] 배달호열사 추모 및 두산 재벌 5차 규탄 집회[리얼플레이어]배달호 열사 추모 및 두산 재벌 5차 규탄 대회[윈도우 미디어] 대책위, "해결될 때까지 장례 치를 수 없다" 밝혀 부검 결과, "분신한 것으로 확인" 대책위 일부 유족 현혹시켜 고인의 순수성 훼손하는 두산자본에 경고
금속노조, 16일 '투쟁의 시작을 알리는' 부분파업 '열사 추모 및 살인두산 규탄대회' 창원, 서울서 동시 진행돼
고상만(인권운동가)
배달호씨 분신 계기로 '가압류' 쟁점화
조합원과 유족이 말하는 배달호 열사
재능교사 노조 가압류 17개월째, 조합의 힘으로 해결할 수 있다는 희망과 자신감이 있습니다
2002년 39개 사업장 1천 3백억여 손배, 가압류 집계 조합원뿐 아니라 신원보증인까지 가압류, 범위, 액수 급격히 확산
비인간적인 노조탄압이 부른 비극
철도노조, "조합원 가정까지 파괴하는 철도청에 강력 대응할 것"
6월 말 현재 민주노총 39개 사업장 1264억 9539원 민주노총, 기자회견 통해 전사회적인 대책마련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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