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28일부터 계속되고 있는 이스라엘군의 공격으로 팔레스타인인들의 피해가 커지고 있다. 이스라엘군이 발전소를 폭격함으로써 팔레스타인 일부 지역에는 전기가 공급되지 않아 주민들이 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다.
이스라엘이 37년간 강점해오던 가자지구에서 주민들을 퇴거시키기 시작했다. 93년 오슬로 협정에서 퇴거 약속을 한 이후 12년만에, 5천여 명의 팔레스타인인들이인티파다에 참여해 희생된 끝에 되찾은 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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