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병인

‘청소노동자’ 이어 ‘간병, 요양노동자’ 권리찾기 시동

‘청소노동자’ 이어 ‘간병, 요양노동자’ 권리찾기 시동

공공운수노조준비위(가)가 간병인과 요양보호사의 권리 찾기에 나섰다. 이들은 병원, 대학, 건물 등의 청소노동자들의 권리를 찾기 위한 ‘따뜻한 밥 한끼의 캠페인’에 이어 간병, 요양 노동자의 따뜻한 밥 한끼와 근로기준법 준수를 위한 ‘따끈따끈 캠페인’을 전개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돌봄노동자 목소리 대학로에 울려 퍼지다

돌봄노동자 목소리 대학로에 울려 퍼지다

참가자들은 마지막으로 이명박 정부에게 하고 싶은 말을 적은 종이비행기를 만들어 “여성책임-시장화 됐고! 사회화로 하이킥~”이라는 외침과 함께 날렸다.

[철폐연대-참세상 기획: 비정규직 10년 전망] “당당해 지는 게 먼저예요”

[철폐연대-참세상 기획: 비정규직 10년 전망] “당당해 지는 게 먼저예요”

24시간 6일이라는 장시간 노동과 최저임금에도 미치지 못하는 임금을 받던 노동자. 누구보다 열심히 일했지만 자신이 노동자인지 몰랐던 노동자. 여기서도 쫓겨나면 당장 먹고 살 수가 없어 멸시와 모욕도 다 참아가며 노예처럼 살았다던 노동자.

요양보호사는 국가자격증 있는 가정부?

요양보호사는 국가자격증 있는 가정부?

요양보호사들은 하루 8시간 이상 12시간 맞교대, 혹은 24시간 격일근무를 하면서도 파견업체 중간착취로 월 8~90만 원의 임금을 받는 경우가 허다했다. 또 요양보호사 업무 이외에 이용자 가족의 빨래나 청소, 취사, 밭일

법률단체, 강남성모병원 ‘불법파견’ 제기

법률단체, 강남성모병원 ‘불법파견’ 제기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과 민주주의법학연구회, 노동인권실현을위한노무사모임 등 법률 단체들이 “강남성모병원이 파견이 금지되어 있는 ‘간호조무사 업무’에 파견 노동자를 사용했다”면서 ‘불법파견’이라 규정하고

사회서비스 시장화, 제대로 된 전략인가?

사회서비스 시장화, 제대로 된 전략인가?

보편적 사회서비스 확충이 아니라 규제완화와 시장화를 통한 서비스부문의 확대는 빈곤층이 노동을 통해 빈곤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기회가 되지 못할 뿐더러 서비스 혜택의 차등화를 확산할 것이다.

\”노인요양제도, 민간업체 난립과 각종 폐해 양산\”

\”노인요양제도, 민간업체 난립과 각종 폐해 양산\”

\"민간영리업체에 책임을 맡기는 것이야말로 서비스 부실화로 직결된다\"며 \"결국 노무현 정부의 노인장기요양보험은 빛 좋은 개살구요, 생색내기용 정책에 불과하다\"

간병인 식권지급 중단에 병원 로비서 눈물의 점심식사

간병인 식권지급 중단에 병원 로비서 눈물의 점심식사

공공의료기관인 경북대병원이 간병인들에게 식권 지급을 중단하고 사무실을 폐쇄하는 등 간병인 탄압을 저질러 물의를 빚고 있다.

\”노인장기요양제도, 공공성과 서비스 질 담보해야\”

\”노인장기요양제도, 공공성과 서비스 질 담보해야\”

\"지금과 같이 장기요양제도가 시행된다면, 서비스 수급자들은 검증되지 않은 민간기관에서 무분별하게 제공하는 엉터리 요양서비스를 받게 될 위험성이 있다\"며 \"이는 전 국민의 건강한 노후를 위한다는 법 본래 취지에 부합되지 못하는 결과로 이어진다\"

노인장기요양법? 아니! 노인.노동자 장기 착취법!

노인장기요양법? 아니! 노인.노동자 장기 착취법!

한 마디로 이번 제도는 적용 대상은 적고, 요양 노인 본인이 내야 하는 돈은 많은 형태로 시작되게 되었다. 이는 말로는 노인 요양을 국가가 책임져야 한다고 해 놓고 정부가 정작 중요한 돈은 내길 꺼려한 까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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