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치순 서울지하철노조 위원장 등 노조간부 44명이 서울시의 노사관계 개입 중단을 촉구하는 항의방문 도중 5일 경찰에 연행됐다. 이에 따라 서울지하철노조는 이날 오후 5시부터 구속자 석방을 요구하며 준법투쟁에 돌입했고 총파업을 포함한 총력투쟁 돌입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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