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갯벌을, 생명이 넘쳐나는 바다를, 목숨을 걸고라도 지키겠다는 사람들은 거대한 흙무덤이 되어가는 새만금 앞에서 눈물마저 메말라버렸다.
2006년 3월 19일 민주노동당 강기갑 국회의원과 새만금 연안 피해 주민들 간의 간담회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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