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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시·통제 벼랑 끝 감정노동자

[감시·통제 벼랑 끝 감정노동자] 회사의 ‘감정통제’와 ‘감시’에 두 번 울어

[감시·통제 벼랑 끝 감정노동자] 회사의 ‘감정통제’와 ‘감시’에 두 번 울어

서비스산업의 팽창과 더불어, 일명 ‘감정노동자’들의 그늘진 이면이 드러나고 있다. 회사가 노동자의 감정까지 통제, 관리하는 상황이 도래하면서, 노동자들은 극도의 스트레스와 심리적 외상, 우울증, 심지어 자살이라는 극단적 선택에 내몰리기도 한다.

노동
윤지연 기자
2013.11.15 14:54
⟨⟪12⟫
기사 1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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