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승무원 42명이 6일 오후 4시 안국동에 위치한 강금실 서울시장 후보 선거대책본부 회의실을 점거하고 농성에 들어갔다.
한겨레와 오마이뉴스는 공히 현장르포까지 하며 강금실의 등장을 기쁘게 맞았다. 이는 이전에 노무현 대통령이 후보시절 노무현을 대통령으로 당선시키기에 바빴던 모습을 다시 재현하는 듯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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