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승무원 42명이 6일 오후 4시 안국동에 위치한 강금실 서울시장 후보 선거대책본부 회의실을 점거하고 농성에 들어갔다.

이들은 ‘5월 15일로 예정된 정리해고 철회와 철도공사 직접고용’을 요구하며 ‘열린우리당의 책임있는 해결’ 요구가 받아들여질 때까지 농성을 계속한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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