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사장이 상부와 밀착되어 지시를 받고 있다는 것은 수차례에 걸쳐 심증은 갖고 있었지만 증거를 확보하지 못했었다. 앞으로 이런 잘못이 되풀이 되지 않도록 진상을 철저하게 규명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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