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2010 교육감 선거] 강원도 감자골에 \’전교조 교육감\’ 떴다

[2010 교육감 선거] 강원도 감자골에 \’전교조 교육감\’ 떴다

범민주 진보 단일후보로 전교조 강원지부장 출신의 현역 교육위원인 민병희 후보가 3선에 도전하는 한장수 현 교육감을 물리치고 강원도 첫 직선 교육감에 당선했다. 민병희 후보의 당선으로 보수일색이던 강원지역 교육계에 혁신의 바람이 일 것으로 예상된다. 예상치 못했던 민 후보의 당선은 사실상 16개 시도지역 교육감 선거 가운데 최대의 파란으로 주목받고 있다.

[교육희망] 일제고사 비표집학급서 ‘수업’했다고 중징계?

[교육희망] 일제고사 비표집학급서 ‘수업’했다고 중징계?

강원도교육청이 표집 형태로 진행된 일제고사 대신에 비표집학급으로 ‘수업’을 한 교사 4명을 중징계 할 예정이어서 반발을 사고 있다. 일제고사 응시 여부를 선택하게 했다는 이유로 7명의 교사를 파면, 해임한 서울시교육청에 이어 무리한 징계라는 비판이다.

[교육희망] 전교조 제14대 지부장·수석부지부장 출마자-강원,경기,경남

[교육희망] 전교조 제14대 지부장·수석부지부장 출마자-강원,경기,경남

강원 지부장 후보 문태호 1991년 발령 및 조합원 가입 2006~8년 전교조강원지부 사무처장 강원 수석부지부장 후보 황선희 1989년 전교조 결성관련 해직 2007~8년 춘천화천초등지회 조직부장 지난 2년은 ‘전교조 수모’의 시간이었습니다. 미친교육의 광풍이 몰아치는 지금 전교조는 어디에 있습니까. 무얼하고 있습니까. 초등학교 4학년 어린이조차도 성적비관으로 제 목을 옭아매어야 하는 것이 우리교육의 자화상입니다. 2008년 지금, 전교조는우리 아이들 앞에 죄인입니다. 합리주의 혹은 실리주의로 포장된 ‘투항주의’가 전교조에 팽배해지고 있습니다. 전교조 지도부는 투쟁에서 패배할 때에도 원칙을 지킬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그래야 조합원들의 힘을 모을 수 있습니다. 지도부는 그 길을 가야 합니다. 발길을 돌리는 순간 그곳이 바로 ‘낭떠러지’이기 때문입니다. 경기 지부장 후보 박효진 2002년 경기지부 정책실장 2000-2008년 안양과천지회장 6회 경기 수석부지부장 후보 이순열 1989년 전교조 결성 해직, 경기지부 총무부장 2006년 수원초등지회장 전교조가 어느덧 스무 살 청년의 나이가 되었습니다. 돌이라도 씹어 넘길 펄펄 끓어 넘치는 혈기왕성한 모습이어야 하지만, 아직 전교조는 힘들고 어려운 상황입니다. 거대한 싸움이라 할지라도 우리의 힘을 믿고 전열을 가다듬는 것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결코 버릴 수 없는 자랑스런

[교육희망] 경남/강원/대전/제주 지부

[교육희망] 경남/강원/대전/제주 지부

경남지부, 다채로운 여름참실연수 준비 경남지부(지부장 진선식)는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교사들을 위한 다양한 참실연수를 준비했다. 건강을 위한 기공운동, 하타요가와 생활다도, 디지털카메라 활용법 익히기 등 18종류의 연수를 진행한다. 연수신청 및 문의는 경남지부 홈페이지 (http://chamkn.eduhope.net)에서 확인하면 된다. 강원지부, 학내 성추행사건 교육감 사과 요구 강원지부(지부장 권혁소)는 원주에서 발생한 교사의 학생성추행 사건과 관련하여 해당교사에 대한 징계와 교육감의 사과를 촉구했다. 강원지부는 지난 9일 성명을 발표하고 “사건 발생 후 해당 학교와 교육청이 취한 조치는 사후약방문일 뿐이었다”며 “교육감이 나서서 사건 해결을 위해 특단의 조처를 취하고 사전 사후 대책에 미온적인 관계자들을 엄중 문책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대전지부 청소년노동인권교육개최 대전지부(지부장 전양구)는 10일 대전지부 대회의실에서 민주노총 대전지역본부 노동상담소, 대전실업극복시민연대 등 대전지역 노동·사회단체와 함께 전문계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제4회 대전청소년노동인권교육”을 개최했다. 대전지부는 앞으로도 노동인권교육에 관한 관련 제도의 정비와 더불어 교육현장의 노동인권교육을 강화하고 청소년 노동현장의 인권문제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제주지부 초등학생 솜다리 캠프 개최 제주지부(지부장 채칠성) 초등위원회는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2박3일 동안 안덕청소년 수련원에서 초등학생들이 참가하는 솜다리캠프를 개최한다. 신청마감은 15일까지다.

[교육희망] 강원지부/경기지부/울산지부

[교육희망] 강원지부/경기지부/울산지부

강원지부 창립19주년 행사 개최 강원지부(지부장 권혁소)는 지난 14일, 속초 ‘설악산유스호스텔’에서 2008년 두 번째 조합원 학교와 창립19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권혁소 지부장은 “1989년 6월 11일, 우리는 교육 민주화의 열망 하나로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 보건대학 강당에서 자랑찬 전교조 강원지부를 창립했다”며 “열아홉 해를 맞는 오늘, 군사독재의 폭압을 뚫고 세웠던 참교육 깃발이 또 다른 촛불이 되어 타오르고 있다”고 소회를 밝혔다. 경기지부,국어교사모임 ‘시 강좌’ 개최 구들장(경기 남부 국어교사모임)과 전교조 경기지부는 실천사업으로 문정희 시인을 초청하여 ‘나의 시, 나의 화살’이라는 제목으로 강의를 연다. 강의 내용은 시를 바라보는 눈, 시를 쓰는 마음에 초점을 맞춰 교사들이 교실에서 시를 읽히거나, 시를 쓰게 하는 교육을 할 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시간은 오는 6월 24일 저녁7시이고, 장소는 전교조서울지부 사무실( 문의: 02-523-1293)이다. 울산지부, 평준화정책 해체 중단 촉구 울산지부(지부장 동훈찬)는 지난 9일 울산광역시교육청이 고입전형방법 개선을 위한 연구용역을 이달 중 발주할 것으로 알려지자 이에 대해 논평을 내고 고교평준화를 와해시키려는 시도를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현행 고교 평준화와 관련 울산지부는 “울산지역의 고등학교평준화제도는 울산광역시교육청으로의 승격과 함께 자발적 시민운동으로 전개되어

강원도민 76%가 “도입찬성”, 강원지역 고교평준화 투쟁 불붙어

강원도민 76%가 “도입찬성”, 강원지역 고교평준화 투쟁 불붙어

지역의 고교평준화 쟁취를 넘어 전체 반(反)신자유주의, 반(反)교육시장화 투쟁 전선의 하나로, 다른 지역의 고교평준화를 위한 투쟁을 촉발하는 선도투로서의 의미를 갖는다는 것이다.

“노조 그만두지 않으면 죽는다”

“노조 그만두지 않으면 죽는다”

호반장례예식장, 조직폭력배 동원해 노조 위원장 살해 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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