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릇 정치란 백성이 걱정없이 살기 편하게 노력해야하는 것인데 사학법 재개정을 통해 학부모, 교사, 학생들을 사학의 밀실 운영의 질곡에 다시 처박고 거리의 투사로 나서게 만드는 노무현대통령과 강재섭 한나라당 대표는 과연 누구를 위한 정치인인가?
한나라당이 앞으로 "소탕하기 위해 당력을 기울"일 '5대 공공의 적'은 △반시장주의 △결과평등주의 △집단이기주의 △부정부패 △폐쇄적인 민족주의 등 5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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