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재훈의 작고 아름다운 사진전이 열린다. 인위적인 연출이나 계산된 형식을 삼가고 분교 아이들의 해맑은 미소와 삶을 그대로 담아낸 그의 사진전이 열렸다. 강재훈의 사진속에 담겨있는 아이들의 환한 웃음꽃, 그 자연의 아이들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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