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기위해 망루에 올랐었던 철거민들에게 중형이 내려진 28일 용산 4구역 남일당 건물 앞. 경찰은 인도 위 천막도 허락하지 않았다.
경찰이 4일 오전 용산참사 유가족 5명을 연행했다.
26일 오후 4시경 민주노동당,구로금천.광명 통일연대,민주노총 서울지역본부,전태일을 따르는 사이버노동대학, 연행자 가족 대책위 등 30여명은 서울 홍제동 대공분실 앞에서 국가보안법에 의해 이날 오전 8시30분경 연행되었던 서울 민주 노동자회 회원 10여명에 대한 면회 요구 및 항의 집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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