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타인인들은 여전히 차를 타고 가다 검문소가 나타나면 얼굴에 긴장하는 모습을 드러내고 주섬주섬 신분증을 챙기고 그럽니다. 그제는 와엘이 운전을 해서 길을 가는데 검문소에서 군인이 차를 세우고는
팔레스타인 서안지구 헤브론에서는 이스라엘 군인들이 팔레스타인 어린이들의 등교길을 가로 막고 나섰다. 그리고 어린이들은 학교를 가기 위해 싸우고 있다.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인들이 자유롭게 이웃을 방문하고, 출퇴근을 하고, 병원을 가고, 등하교를 할 수 있도록 모든 검문소를 철거해야 한다.
백만 마디 말로도 이스라엘이 자신의 아들을 죽이는 그 순간 살아있어야 하는 팔레스타인 어머니의 비통한 마음이나 자기 집을 부셔져 거리에서 생활해야 하는 팔레스타인 가족의 마음을 결코 표현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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