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 운동에 동참하는 과정에서 매우 많이 변화되었어요. 운동가가 아닌 내 동생, 언니들은 매우 다르지요. 혁명가로써 우리는 더욱더 넓은 마음과 열린 가슴이 되기 위해 많은 것들을 배웠습니다.\"
본 영상물은 경인방송 시청자참여프로그램인 게릴라 리포트 제작팀으로부터 시의성과 내용의 부적합성을 이유로 방송불가 결정이 있었고, 이를 부당하게 여긴 빨간눈사람에서 현재 게릴라 리포트 운영협의회에 의견서를 제출한 상태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빨간눈사람 홈페이지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LG백화점이 붕괴됐다는 소식을 듣고 제일 먼저 든 생각은 성수대교와 삼풍백화점이었다. 복잡한 생각을 안고 현장에 도착한 시각은 저녁 11시 30분. 불과 한시간전에 사고가 났다는데 어떻게 듣고 나왔는지 현장엔 벌써 수많은 사람들로 북적이고 있었다. 시민들인터뷰-지나가다 우연히 보았다…. 백화점의 외벽타일 보수공사를 진행하던중 철제구조물이 무너지면서 20여명의 노동자들이 사고를 당했다. 타이틀 “LG백화점 사고현장 보고서” 대형사고가 빈번해지면서 구조대와 취재진의 기동력만큼은 확실하게 빨라진 듯 하다. 참혹한 현장을 취재하고 구조하는 이 동력이 건설현장의 만연된 부실공사를 예방하는 힘이 되게 할 방법은 없을지 짧은 순간 별의별 생각이 머리를 스친다. 엿가락처럼 휘어진 철제구조물을 보면 건설에 대한 문외안이라도 부실공사가 원인일 거라는건 한눈에 알 수 있다. 하중을 이기지 못한 지지대가 무너지면서 10층 높이에서 일하던 노동자들이 추락하게 된 것이다. 분명 사상자가 있을텐데 눈에 보이는건 온통 부서진 철제구조물의 잔여물 뿐이다. 노동자들은 어디에 있는것인가?
궁극적으로, 우리베 모델을 깨부수는 것은 북미 차원에서 형 성된 운동이다. 왜냐하면 우리베 모델은 우리베의 개입이 아니 라 북미 엘리트들의 개입이기 때문이다. 단기적 과제는 장기적 인 과제를 확립하는 것이다.
과거 멕히코 정부가 실행한 억압적 조치가 실패했다는 판단에 근거하면, 보수적인 입장은 이롭기보다는 더욱 해로울 것이다라고 씨에라는 말했다. 그는 "만일 당신이 지난 30년 동안 연구했다면, 메히코에서 모든 무장조직은 대화의 창구가 닫혀 있을 때 봉기했다. 어떤 점에서 위험은 억압적 방식을 택한 정부에게 있다"라고 말했다.
콜롬비아 인민혁명군(FARC-EP)과 정부 사이에는 "평화"를 주제로 많은 논의가 진행되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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