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

[이김춘택의 ‘무법천지 조선소’] 대선후보들이 알아야 할 에이즈 예방의 진실

[이김춘택의 ‘무법천지 조선소’] 대선후보들이 알아야 할 에이즈 예방의 진실

이제 예방의 초점은 감염인 중심으로 재편되어야 한다. 너무나 기초적인 사실이지만 감염인의 권리가 향상되고 양지로 나올 때만이 진정한 에이즈 예방을 이룰 수 있으며 동성애자들을 에이즈 고위험군으로 보는 지금의 패러다임을 변화시킬 수 있을 것이다.

[이김춘택의 ‘무법천지 조선소’] 게이 비혼남이 말하는 가족구성권 이야기

[이김춘택의 ‘무법천지 조선소’] 게이 비혼남이 말하는 가족구성권 이야기

게이들은 혼자서도 잘 삽니다. 게이는 사랑하는 사람과 살기도 합니다. 자신의 성정체성을 스스럼없이 표현할 수 있는 이성애자와 살기도 합니다. 물론 게이는 게이 친구와도 살고 있습니다. 혼자서도 잘 사는 게이는 친한 게이 친구들과 게이 공동체를 꾸려 함께 살고 싶은 소망도 있습니다.

\”동성애자 아들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나요?\”

\”동성애자 아들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나요?\”

\"저는 동성애자 자녀를 둔 부모입니다. 제 아들이 자신이 동성애자라고 며칠 전 말을 했습니다. 그 이야기를 들었을 때 당황스럽고 화가 나서 아들의 얼굴을 제대로 볼 수 없었습니다. 지금도 믿어지지 않습니다. 제 아이가 게이라니.\"

벽장 밖으로… 퀴어문화축제 개막

벽장 밖으로… 퀴어문화축제 개막

“성적소수자나 HIV/AIDS 문제는 그 당사자들이 직접 나서지 않으면, 이 사회는 절대로 관심 가져주지 않는다”며 “퀴어문화축제가 ‘침묵은 곧 죽음이다’라는 것을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더 이상 벽장 안에 숨어서는 안 된다”

“내 혼은 꽃비 되어”

“내 혼은 꽃비 되어”

자신의 목숨까지 내던지며, 이 사회의 모순에 저항했던 이들을 운동진영에서는 열사라고 부른다. 그러나 그는 열사는 고사하고, 죽어서도 자신의 이름을 밝힐 수 없는 동성애자였다.

[조이가현 한국레즈비언상담소] 성소수자 인권 후퇴시키는 주범, 너 언론이여!

[조이가현 한국레즈비언상담소] 성소수자 인권 후퇴시키는 주범, 너 언론이여!

동성애자, 또 그 중에서도 10대를 집중적으로 보도한 것 이면에 효과적인 동성애자 탄압을 위한 교활하고 교묘한 의도가 숨어있는 것은 아닌가하는 의구심을 감출 수 없다

성소수자 인권 후퇴시키는 주범, 너 언론이여!

성소수자 인권 후퇴시키는 주범, 너 언론이여!

동성애자, 또 그 중에서도 10대를 집중적으로 보도한 것 이면에 효과적인 동성애자 탄압을 위한 교활하고 교묘한 의도가 숨어있는 것은 아닌가하는 의구심을 감출 수 없다

레즈비언의 삶, 우리, 희망의 이야기

레즈비언의 삶, 우리, 희망의 이야기

남성에 의해 강간당하고 착취당하는 여성들의 모습, 이성애자로 살아가기를 끊임없이 강요당하는 동성애자들의 모습 이외에 우리가 그릴 수 있는 의미가 무엇인지 찾기 위해서이다.

성적소수자들 거리로

성적소수자들 거리로

퍼레이드가 진행되는 동안 ‘친구사이’ 라인댄스팀과 ‘깁미파이브’가 화려한 율동을 선보였고, 방송차량 위에서는 방송인 홍석천 씨를 비롯해 여장남자(드랙퀸)들이 그들만의 ‘끼’를 한껏 발산하며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미리 쓰는 ‘퀴어문화축제_무지개2005’ 일기

미리 쓰는 ‘퀴어문화축제_무지개2005’ 일기

2005년 6월 5일, 오늘을 특별히 기억하는 한 명의 동성애자로서 앞으로는 세상과 사람들과 당당히 만나는 동서애자로서 살아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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