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대노총 공공부문 노동조합 공동대책위원회(공대위)가 4일 서울 숭례문 앞 세종대로에서 '멈춰라 일방통행! 열어라 노정교섭! 양대노총 공공노동자 총력투쟁 결의대회'를 연다. 공공운수노조와 금융노조, 보건의료노조, 공공연맹, 공공노련 등 5개 산별이 참여하며 약 1만2천 명이 집결할 예정이다.
공공운수노조가 29일, 총력투쟁 결의대회를 열고 이재명 대통령이 선거 때 공약으로 내세웠던 ‘공공부문 노정교섭 실시’를 촉구한다. 이날 결의대회에서 공공부문 노동자들은 △노정교섭 법제화 △총인건비제 전면 개선 △인력 충원–안전한 일터 보장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등을 핵심 요구로 내세울 예정이다.
민주노총이 21일 오후 4시 여의도 전경련 앞에서 ‘재벌 총수, 전경련, 새누리당 부역세력 처벌 및 해체 요구 민주노총 결의대회’를 열었다. 비가 쏟아졌지만 결의대회에 민주노총 단위노조 확대 간부 약 2,000명이 참여했다. 경찰은 충돌에 대비해 전경련 정문을 봉쇄했다.
민주노총은 18일 오후 3시, 광화문 청계광장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민주노총 5대 현안과 10대 과제 해결을 위한 투쟁을 결의했다. 이 자리에는 67개 노조탄압 사업장 공동투쟁단을 비롯한 1,500여 명의 조합원이 참석했다.
전교조는 매년 5월 28일 열었던 전국교사대회를 올해 지부별로 진행한다. 각 시·도 지부별로 다양한 방식의 결의대회를 계획했다.
금속노조는 31일, 양재동 현대기아차 본사 앞에서 서울 도심 대규모 상경투쟁을 전개했다. 불법파견 정규직화를 정부에 촉구하는 대규모 결의대회였다.
전교조는 5일 오후 교과부가 있는 정부종합청사가 바라다 보이는 서울 광화문 열린시민마당에서 ‘교사대학살 전교조 지키기 전국지회장 결의대회’를 열고 다시 한 번 정부의 전교조 교사 대량 해직 조치를 비판했다.
전교조는 5일 오후 교과부가 있는 정부종합청사가 바라다 보이는 서울 광화문 열린시민마당에서 ‘교사대학살 전교조 지키기 전국지회장 결의대회’를 열고 다시 한 번 정부의 전교조 교사 대량 해직 조치를 비판했다. 전국 290여 지회장 뿐 아니라 대량 조치 당사자와 조합원 등이 대거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전교조 출신으로 충남에서 교육의원으로 당선된 임춘근 전 전교조 사무처장과 김지철 현 교육위원도 참석했다. 반전 · 반신자유주의 단체인 ‘다함께’와 예비 대학생, 청소년, 누리꾼 등 100여명도 ‘전교조 탄압 중단’에 함께했다.
전교조의 전국지회장 결의대회가 종로 경찰서의 불허에도 불구하고, 5일 오후 4시, 광화문 시민열린마당에서 합법적으로 개최된다.
6일 오후 3시 과천 정부종합청사 앞에 1만 5천 여 명의 공공부문 노동자들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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