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의대회

특수교육주체 결의대회

특수교육주체 결의대회

치료교육 후속조치 전면 재검토 잋 특수교육주체 요구안 쟁취를 위한 결의대회

민주노총 삼성규탄 투쟁 계획 발표

민주노총 삼성규탄 투쟁 계획 발표

민주노총은 16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태평로 삼성 본관 앞에서 \’삼성 비자금 뇌물비리규탄, 특검수사 촉구, 무노조노동탄압 철폐 투쟁계획 발표 기자회견\’을 갖고 연이어 결의대회를 열었다.민주노총은 이날 기자회견과 결의대회에서 삼성 비자금 비리 사태를 강하게 규탄하며, 무노조 경영으로 노동자들을 탄압해 온 사례를 폭로했다. 삼성 본관 앞에서 삼성에스원 해고노동자들이나 삼성하청노동자공동투쟁단 등이 집회를 연 사례가 있으나, 민주노총이 직접 주최한 삼성 본관 앞 집회는 이번이 처음이다.

\”대전시교육청은 단체교섭에 성실하게 임하라\”

\”대전시교육청은 단체교섭에 성실하게 임하라\”

전국교직원노동조합 대전지부가 19일 오후 4시 30분에 대전광역시교육청에서 단체교섭승리, 다면평가 저지, 차등성과급 폐지를 위한 대전교사결의대회를 열었다. 이날 결의대회에는 대전지부 조합원 10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희망] 교감, 교장들 줄줄이 ‘출장비 받아 결의대회’

[교육희망] 교감, 교장들 줄줄이 ‘출장비 받아 결의대회’

교감들이 출장비를 받고 공모제 반대 집회에 집단으로 참석한 사실과 관련, 서울시교육청(교육감 공정택)이 실태조사 등 제재 절차에 착수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부산, ‘FTA저지 금속노조결의대회’ 2천여 명 모여

[한미FTA를 저지하라] 부산, ‘FTA저지 금속노조결의대회’ 2천여 명 모여

이날 현대자동차노조를 비롯해 금속노조 산하 사업장 2000여 명의 조합원들은 총파업에 들어간 가운데 대회 내내 한미FTA협상 저지의 목소리를 높였다. 또한 '철의 노동자'와 '파업가'를 부르며 대회 분위기를 띄우기도 했다.

“어려울 때 일수록 정면돌파”

“어려울 때 일수록 정면돌파”

20일, 비정규 관련 법안 처리를 위해 국회 환경노동위원회가 열리고 있는 현재 2시부터 국회 앞에서는 1000여 명의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모여 결의대회를 열고 있다.

철거민을 범죄자로 몰아세운 경찰청에 항의

철거민을 범죄자로 몰아세운 경찰청에 항의

1일 오산시 수청동 세교 택지개발지구 철거 현장에서 지난달 16일 숨진 용역회사 직원에 대한 사인이 국립과학수사연구소 부검에 의해 밝혀졌다. 부검 결과, 화염병은 아니다 부검 결과, 오른쪽 머리 부분에 함몰 골절이 발견되고 불에 타 숨진 사람에게 나타나는 기관지 그을음이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다시 말해 헬멧까지 쓰고 있던 이씨가 화염병만으로 사망하기 어렵다는 것. 이미 지난달 18일 다산인권센터, 오산자치시민연대, 원불교인권위원회로 구성된 오산수청동사건관련진상조사단(진상조사단)이 최종보고서를 통해 이러한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부검결과가 나온 이날 오후 2시 ‘오산시수청동철거민투쟁비상대책위원회(오산수청동비대위)’는 경기도 수원에 위치한 경기 경찰청 앞에서 결의대회를 갖고 “경찰이 철거민들을 범죄자로 규정하고 24시간 경찰병력을 상주시키는 등 철거민들을 비인격적으로 대우했다”며 경찰청장 사퇴를 요구했다. 경찰청장 사퇴하라 이상무 민주노총 경기본부장은 연대발언을 통해 “철저한 진상조사도 없이 철거민들을 폭도로 몰아갔다”며 “우선 경찰청장이 공식적으로 사과하는 것은 물론 경찰청장은 사퇴하고 수청동에 상주하고 있는 경찰병력 철수하라”고 요구했다. 또한 이동수 전국철거민연합 조직위원은 “단전 단수 해제도 풀어주고 경찰 몇 명 해고했다고 하지만 정작 수청동에 경찰 병력은 그대로 배치되어 있다”며 “앞으로 더욱 가열찬 투쟁을 전개하자”고 결의를 다졌다. 이날 결의대회에

투쟁으로! 비정규직 철폐!

투쟁으로! 비정규직 철폐!

1만명의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는데 드는 비용은 고작 1500억원도 되지 않는다. 이는 2조에 달하는 순이익의 10%에도 미치지 못 하는 액수다

민주노총, “비정규 권리보장입법 쟁취, 불법파견 분쇄’ 집회

민주노총, “비정규 권리보장입법 쟁취, 불법파견 분쇄’ 집회

20일 오후 2시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 앞에서 "비정규 권리보장입법 쟁취 및 불법파견 분쇄 결의대회"가 열렸다. 추운 날씨 탓인지 목표로 했던 인원에 미치지는 못했지만, 2000여 노동자들은 비정규직 철폐를 외치며, 투쟁 결의를 모았다.

[철도노조]불법적 노조탄압철회,4.20합의이행,일방적공사입법저지를위한 철도노동자결의대회

[철도노조]불법적 노조탄압철회,4.20합의이행,일방적공사입법저지를위한 철도노동자결의대회

전국철도노동조합은 10일 오후 2시 서울역 광장 앞에서 조합원과 가족, 해고자 동지들이 모인 가운데 ‘불법적 노조탄압 철회, 4·20합의 이행, 공사법 일방통과 저지를 위한 철도노동자 총력결의대회’를 열고 강력한 투쟁을 벌여나갈 것을 결의했다. 이형원 철도노조 위원장 직무대리는 대회사를 통해 “정부와 철도청이 4·20합의는 파기한 체 6·28파업의 책임을 물어 노조탄압에만 열을 올리고 있다”고 비판하며 “조합원들과 함께 강력한 투쟁을 전개해 이 난관을 극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특히 공사법과 관련 “건설교통부가 ‘철도산업발전기본법’에 철도노동자들의 퇴직급여 불이익 방지를 명시, 공사법 통과와 함께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음에도 이 약속마저도 어기고 있다”며 철도청에 대한 분노가 극에 달했음을 전했다. 이어 이승원 공공연맹 위원장은 “몇년 전 만해도 바로 이 서울역 광장에서 단 30여명의 철도해고자들이 오직 민주노조 건설을 위해 농성하고 투쟁해 왔다”며 “지금 철도노조의 상황이 무척 어렵지만 그 때의 투쟁을 상기하면서 다시금 투쟁의 전열을 가다듬자”고 철도노동자들을 격려했다. 집회 참가자들은 마지막으로 결의문을 통해 일방적 공사법안 처리와 노조탄압 및 퇴직급여 불이익 방지를 위해 각 지방과 현장에 돌아가 적극적으로 투쟁을 조직할 것을 결의하며 집회를 마쳤다. *출처: 전국철도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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