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의회에서 학생인권 조례와 초등학교 무상급식 예산안이 통과됐다. 17일 오전 10시부터 진행된 253회 정례회 3차 본회의에서 11번 안건으로 상정된 학생인권조례는 재석의원 77명중 찬성 68, 반대 3, 기권 6으로 원안 가결됐다. 학생인권조례는 내년 3월부터 시행에 들어간다.
교직경력 31년의 전교조 교사 출신 최철환 후보가 58.4%(348,877표)의 지지를 얻어 41.6%(248,458표)를 얻은 이철두 의장을 누르고 새로운 교육의원으로 이름을 올리게 된 것이다. 이로써 이철두 의장의 12년 아성이 무너졌다.
유시민 후보는 심 후보 사퇴를 두고 이날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뜻밖의 선물을 받은 느낌\"이라며 \"아픈 마음 다 헤아리진 못해도 공감할 수 있을것 같다. 함께 꾸는 꿈으로 꼭 세상을 바꿔보자\"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4일 민주노동당 경기도당에 따르면, “민주당, 국민참여당, 진보신당, 시민사회단체에게 야권연대회의 재개에 대해 의사타진을 한 결과, 민주당만 빼고 참여의사를 통보해왔다”고 밝혔다.
경기도교육발전협회가 경기도 교육감 정진곤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선언을 하면서 단체명의도용 논란에 휩싸였다.
19일 김상곤 경기도교육감은 교육감 선거출마에 관해 “21일 경기 교육감 예비후보 등록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부당한 정치 개입으로부터 교육 자치를 지켜내기 위해 본회의가 열리는 15일까지 ‘200시간 연속 비상근무체제’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보건의료노조는 “의료의 서비스 질 향상과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노사정 선언을 경기도가 정치적으로 악용했다”고 비난했다.
경기도는 추가로 들어설 13개 학교의 설립비용을 일부 투자하는 조건으로 일정 비율의 경기지역 한국인 학생들을 입학시키는 방안을 교과부와 협의
지금 대한민국은 국제중과 특목고, 자사고 등과 같은 귀족학교 입시 열풍에 몸살을 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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