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새벽 5시, 인천부개 LH현장에서 건설노동자들이(김태범 건설노조 경기중서부건설지부 지부장 외 2명) 또다시 타워크레인 고공농성에 돌입했다.
경기중서부건설지부 김태범 지부장은 “철근조립 공사가 마무리된 4월 중순 이후 2-3개월이 넘도록 방치된 녹슨 철근에 녹을 제거하지 않고 7월 6일 콘크리트를 타설한 것은 대놓고 부실공사를 하겠다는 것”이라며 경남기업을 고발했다.
건설노조 경기중서지부건설지부(건설노조)가 지난 1일부터 군포당동 한국토지주택공사 현장에서 △임금인상 △노동시간 단축 △직접고용 △유보임금 단축을 요구하며 파업 및 천막농성을 진행하고 있다.
월급제 1호 사업장인 성남지역택시노조 경남기업분회(분회장 김상열)의 투쟁이 승리로 일단락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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