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월 5일, 경마진흥 노동자들의 투쟁이 시작되었다. 이 영상은 올해 경마진흥 노동자들의 불법파견 철폐, 정규직화 쟁취를 위한 투쟁을 짧게나마 담은 것이다.
지난 7월 20일 경마진흥노조 정구영 위원장은 집회 도중 경찰의 폭력으로 손가락이 절단되었다. 8월 24일, 한 달간의 입원치료를 마치고 퇴원한 정구영 위원장을 병원에서 우연히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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