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사노위

비정규직 노동자들, “경사노위 해체하라” 점거 농성 돌입

비정규직 노동자들, “경사노위 해체하라” 점거 농성 돌입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5일 탄력근로제 기간단위 확대 반대를 요구하며 경제사회노동위원회 대회의실 점거 농성에 돌입했다. 경사노위는 오는 7일 본회의에서 탄력근로제 확대를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민주노총 중집, 대대 경사노위 결과 두고 갈피 못 잡아

민주노총 중집, 대대 경사노위 결과 두고 갈피 못 잡아

복수의 민주노총 핵심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8일 열린 중집에서 위원 일부가 67차 대대는 종료가 아닌 산회이므로 경사노위 참여에 대한 집행부 원안이 살아있다고 주장하고, 다른 쪽에서는 의장이 당시 원안을 포기했으므로 경사노위 참여는 부결로 끝난 것이라 맞서고 있다.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은 이에 대한 견해를 내놓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민주노총 대의원대회, 경사노위 참여 부결

민주노총 대의원대회, 경사노위 참여 부결

민주노총 정기 대의원대회에서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참여 방침에 대한 수정안이 모두 부결됐다. 민주노총 집행부는 향후 임시대의원대회를 소집하고, 경사노위 참여 부결에 따른 새로운 사업계획안을 제출해 승인받겠다고 밝혔다.

“경사노위 참여 저지” 결의대회 열려…대의원 138명, 수정발의 예정

“경사노위 참여 저지” 결의대회 열려…대의원 138명, 수정발의 예정

민주노총 정기 대의원대회를 앞두고 민주노총의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참여를 저지하자는 결의대회가 열렸다. 결의대회는 대의원대회를 앞둔 28일 오후 1시 45분, 강서구 KBS아레나홀 앞에서 열렸다. 결의대회에 민주노총 대의원, 활동가 200여 명이 참여했다.

민주노총 중앙집행위원 “경사노위 참여 불가” 목소리

민주노총 중앙집행위원 “경사노위 참여 불가” 목소리

김호규 금속노조 위원장은 “탄력근로시간제, 최저임금 결정제도 개악 등 자본 편향적으로 가는 경사노위에 민주노총이 참여하는 것은 부적절하다”며 “금속노조 중앙집행위원회는 의견을 모아 경사노위 참여에 대한 수정안을 마련했다. 오는 대의원대회에서 금속노조 입장에 동의하는 대의원이 있다면 현장에서 발의될 것”이라고 밝혔다.

노동계 좌파진영 “민주노총 경사노위 참여 저지 총력”

노동계 좌파진영 “민주노총 경사노위 참여 저지 총력”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이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참여 의지를 피력한 가운데, 노동계 좌파 그룹들이 한데 모여 민주노총의 경사노위 참여를 저지하고 투쟁을 확대하자는 결의를 밝혔다.

김명환 위원장, “민주노총, 경사노위 참여해야” 피력

김명환 위원장, “민주노총, 경사노위 참여해야” 피력

김 위원장은 9일 민주노총 13층 회의실에서 열린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경사노위 참여로 현재 중요한 쟁점에 적극적으로 개입해야 한다”며 “경사노위 각 위원회를 통해 사회, 경제적 정책 대안을 만들어야 한다. 경사노위는 무엇을 주고받는 협상이 아니라, 개혁 과제를 실현하는 사회적 대화 기구다. 경사노위 참여로 (개혁 과제를) 이끌고 가겠다”고 밝혔다.

한겨레‧경향마저…경사노위 불발에 민주노총 때리기

한겨레‧경향마저…경사노위 불발에 민주노총 때리기

진보, 보수를 막론하고 주류 종합일간지들이 민주노총의 경제사회노동위원회(경사노위) 참여를 압박하고 나섰다. 특히 경향신문은 민주노총을 ‘집단이기주의’라며 노골적으로 비난, 노동자의 분노를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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