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준의 지나가다 한마디>-3
공황기의 노동운동은 미타결 쟁점사항이었던 노동자의 '경영참가' 또는 '종업원 지주제'를 실현시키기도 한다. 대신산업, 백상타올, 범아상사, 대덕정밀 등은 노동자들이 기업인수를, 대흥기계 등은 경영참가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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